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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치를 : "분데스리가에서 이런 수준의 플레이는 용납될 수 없다"

성인 팀 22.10.2021, 23:53

FC 아우크스부르크는 금요일 저녁 1. FSV 마인츠 05에게 4-1이라는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마르쿠스 바인츠를 감독은 "분데스리가에서 이런 수준의 플레이는 용납될 수 없다"라고 전했다. 경기 후 인터뷰. 

라파우 기키에비츠:
"경기 초반에, 우리는 심지어 피치에 나와 있는 것 같지도 않은 수준이었다. 우리는 마인츠의 먹잇감에 불과했고, 그들은 우리를 상대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마음껏 보여주었다. 우리는 일주일 내내 이 경기를 대비해 논의했고 잘 준비했지만, 막상 피치 위에서는 어떤 것도 해내지 못했다. 이건 포메이션, 전술이나 감독의 문제가 아니다 - 도전에 이겨내지 못한다면, 어떤 경기도 승리할 수 없다. 감독님은 하프타임에 우리 11명 모두를 교체해버리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결코 계속 이런 모습을 보일 수는 없다!"

아르네 마이어:  "우리는 경기에서 해법을 찾지 못했고 중요한 순간에 실수를 반복했다. 전반전에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하프타임에 쓴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우리는 노력했지만, 결국 해결책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 마인츠가 이길 만했다."

제프리 하우레우:  "오늘은 심각하게 좋지 못했다. 이런 식으로 경기를 시작하고 개개인의 실수도 이렇게 많으면, 우리에게는 기회가 없다. 3-1로 득점을 만들었을 때 약간의 희망이 보였었지만, 상대가 4번째 골을 넣으면서 이마저도 바로 사라지고 말았다. 우리는 너무 많이 실점하고 충분히 득점하지 못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개선해야 할 분야가 너무나도 많지만, 우선은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다음 경기들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우리가 오늘 보여주었던 모습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고 경기 전에 준비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다. 우리는 실점 후에 너무 높은 위치에서 플레이했고, 상대팀에게 너무 많은 공간을 허용했다. 간격 또한 촘촘하지 못했다. 우리는 태클도 잘 수행하지 못했고, 전반전에서의 경합 성공률 40%는 분데스리가에서 살아남기에 충분한 수치가 아니다. 후반전에는 조금 더 나았지만, 그게 요점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보 스벤손(마인츠 감독): "당연하게도 우리는 승리와 우리가 보여준 경기력에 대해 날아갈 듯이 기쁘다. 전반전에 우리는 많은 기회를 창출했다. 하프타임 이후에 우리는 살짝 흐름을 놓쳤고 실점을 하고 나서는 경기가 흥미롭게 전개될 여지가 있었다. 그러나 4번째 골이 우리의 승리를 굳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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