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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치를: “우리는 리드를 잡을 수 있었다”

경기 후 인터뷰

성인 팀 14.08.2021, 19:19

FC 아우크스부르크는 TSG 1899호펜하임을 상대로 4-0으로 패배하며 분데스리가 시즌을 시작했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반적으로 우리는 질만 했다” 라고 대답했다. 경기 후 인터뷰.

제프리 하우레우: “전반은 괜찮았다. 우리는 선취점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이 있었으나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반면 호펜하임을 방어하는데 실패해서 상대방이 득점 기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4-0 스코어 결과는 너무 차이가 크지만, 이런 경기 이후에 긍정적인 부분을 찾기 위해 시간을 쏟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너무 많은 골을 내주고 졌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라파우 기키에비츠: “우리는 이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호펜하임은 우리보다 더 나았다. 개인적으로 우리팀은 다소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수비를 잘 하지 못했으며, 볼을 너무 쉽게 내주었다. 그러나 나는 그동안 우리 팀이 이런 실패 이후에도 다시 회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왔다고 생각한다. 경기를 지고 난 지금은 매우 힘들지만 앞으로 몇 일간 이 경기를 분석할 것이고, 앞으로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가져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루벤 바르가스: “나는 마지막 스코어가 이 경기 전부를 보여준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경기 이후에 느낀 실망과 좌절감은 매우 크다. 팀은 경기를 잘 시작했지만 충분히 강하게 압박하지 못했고, 기회를 마무리하기 위한 패스들이 부족했다. 또한 우리는 너무 쉽게 상대에게 골을 내줬다. 빨리 경기를 분석하고 개선해야 한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4-0패배는 너무 실망스럽다. 특히 경기 마지막에 상대에게 두 골을 내주었을 때 더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다. 우리는 리드를 잡을 수 있었고, 80분까지는 팽팽한 경기를 가져갔다. 상대방의 선취골을 잘 막지 못했고, 그것이 호펜하임의 리드를 허용했다. 우리는 후반전을 잘 시작했다. 2-0 상황 전까지는 한동안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고 동점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질만 했다. 경기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다.”

세바스티안 회네스: “전반전은 매우 팽팽했고 아우크스부르크가 경기의 첫번째 기회를 만들었다. 그때까지 우리의 경기력에 대해 만족스럽지 않았고, 우리는 추진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프타임 이후 상당한 압박의 상황에 놓였고, 그 때 물러서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그 후 우리 팀은 기회를 잘 마무리했고, 경기를 우리 쪽으로 가져왔다. 후반 막판에 공간을 잘 활용했고, 네번째 골을 추가했다. 경기 결과가 보여주듯, 우리는 오늘 매우 좋은 결정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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