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weinzierl-greifswald-21-22.jpg

바인치를: “매우 집중해 준비하고 있다"

성인 팀 05.08.2021, 14:10

토요일 (한국 시간, 8월 7일, 저녁 10시 30분), FC 아우크스부르크는 DFB-포칼 1차전에서 그라이프스발데르 FC와 맞붙는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과 미드필더 얀 모라벡 모두 경기를 고대하고 있다. 반면 두 사람 모두 상대가 5부 리그 팀이라고 해서 절대 안심할 수 없다는 점에 동의했다.

바인치를 감독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매우 명확하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것이다” 라고 그라이프스발데르 FC와의 1라운드에 대해 얘기했다. 또한 “우리는 프리 시즌 동안 잘 준비했고, 최선을 다했다. 유로와 코파 아메리카로 인해 프리 시즌이 다소 영향을 받긴 했지만, 팀은 매 경기마다 향상되었고, 이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 훈련시에 연습했던 여러가지 공격 전략을 실행해볼 수 있었다. 다시 경쟁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고, 다음 라운드를 위해 경쟁할 수 있어서 기쁘다” 라고 대답했다.

펠릭스 우두오카이와 마르코 리흐터가 도쿄 올림픽으로부터 돌아와 팀 트레이닝에 복귀했고 그라이프스발데르전에 함께할 예정이다. 바인치를 감독은 “펠릭스와 마르코는 우리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들이다” 라고 언급했다. 루벤 바르가스 (출장 정지), 다니엘 칼리주리 (코로나), 리스 옥스포드 (훈련 복귀 중), 세르히오 코르도바 (근육 부상), 토비아스 슈트로블 (발목 부상)은 주말 경기에 뛰지 못한다.

FC 아우크스부르크의 시즌 첫번째 경쟁 상대는 5부 리그의 팀이다. 그러나 바인치를 감독은 상대에 대한 방심은 금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DFB-포칼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매우 집중해 준비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를 잘 정비하고, 이번 경기를 매우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시즌 마지막 몇 경기에서 팀으로서 뛰었고, 매우 단단한 기반을 쌓았다.” 라고 대답했다. 또한 “우리 선수들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자신감을 갖고 있다” 라고 신뢰를 나타냈다.

모라벡: “강등권 싸움으로 가고 싶지 않다”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얀 모라벡은 프리 시즌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또한 “문제 없이 모든 프리 시즌 기간에 참여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칼리아리 칼초와의 친선전에서 보여줬던 모습처럼 토요일에 경기를 하고 싶다. 우리는 그러한 모습을 갖추길 원한다” 라며 3-1로 승리를 거두었던 칼리아리전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점을 짚었다: “우리는 상대에 대해 절대 방심하면 안된다”.

모라벡은 바인치를 감독하에서 팀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바인치를 감독은 “얀은 에너지가 넘치고, 용감하고, 강한 선수다. 얀은 열심히 뛰고, FC 아우크스부르크가 무엇인지에 대해 예시가 되는 선수다. 그의 성격은 팀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 나는 선수의 장점을 알고 있고, 그가 항상 100%를 쏟아붓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며 이 미드필더에 대해 칭찬을 했다. 모라벡 또한 감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덕담을 했다. “우리 모두 감독님이 다시 돌아와서 기쁘다. 이제 경기장에서 감독님의 철학을 보여주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우리 스쿼드는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고, 이를 증명해보이고 싶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얀 모라벡
DFB 포칼
마르쿠스 바인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