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stimmen-vfl-21-22.jpg

바인치를 : "정말로 아쉬운 탈락이다"

성인 팀 27.10.2021, 22:06

FC 아우크스부크르는 보훔과 2-2 연장 접전 후 승부차기에서 5-4로 패배하면서 DFB-포칼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승부차기까지 가면 실력이 아니라 운이 결과를 좌우하게 된다"라는 평을 전했다. 경기 후 인터뷰. 

마르쿠스 바인치를: "분명하게도, 우리로선 정말로 아쉽고 씁쓸한 탈락이다. 우리 선수들은 후반전에 정말로 잘 싸워주었고, 2-0으로 뒤쳐진 이후에도 잘 대처하였다. 어느 쪽에도 승산이 있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다. 승부차기까지 가면 더이상 실력의 문제가 아니게 된다 - 운, 또는 불운이 결과를 좌우하게 된다. 오늘 경기에서 취할 만한 좋은 지점이 많았다고 생각하고, 그 지점들을 일요일에 열리는 슈투트가르트와의 리그 경기에서도 잘 살려보도록 하겠다." 

토마스 라이스(보훔 감독): "오늘 경기는 정말로 파이팅이 넘치는 경기였다. 우리는 경기를 잘 시작했고 후반전 초반에 2-0까지 이끌어갔다. 그러나 너무 금방 실점을 했고 몇 분 후 동점골까지 허용하게 되어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이로써 분명하게 알 수 있건대, 아우크스부르크는 결코 고개를 숙이지 않는 훌륭한 팀이다. 동점 상황 이후부터는 양쪽에게 승산이 있었던, 전형적인 컵 경기의 양상이었다. 다행히도, 우리 쪽에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게 되어 그저 행복하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마르쿠스 바인치를
VfL 보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