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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오카이: "실망스럽다. 팬들에게 미안하다."

경기 후 인터뷰

성인 팀 28.08.2021, 19:14

FCA는 대담한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홈 경기에서 4-1로 패배하였다. “하프타임 이후 동점 상황을 만들 수 있었으나 결국 3-1로 경기가 벌어졌다” 라고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실망스러워 했다. 경기 후 인터뷰.

라파우 기키에비츠: “우리는 초반 1분부터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결국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 이후 경기에서 세 골이 나왔고 전반전에 2-1로 경기의 리드를 내주었다. 패배의 결정적인 요인은 실수를 많이 했다는 점이다. 홈에서 열린 두 경기 동안 8골 실점은 누가 봐도 좋지 않다. 그래도 호펜하임 전보다는 오늘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우리는 좀 더 영리하게 경기를 풀어가야 하고 이렇게 쉽게 골을 내줘선 안된다.”

펠릭스 우두오카이: “오늘은 우리 팀에게 있어 매우 실망스러운 오후다. 느낌이 좋았고 경기의 시작을 좋게 가져 갔다. 우리가 내준 골들은 불운을 넘어선 것들이었다. 팀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며, 팀의 모습은 오늘 경기에서 보였으나 결국 투지가 부족했던 것 같다. 플로리안이 골을 기록한 사실은 기쁘게 생각한다. 수비수로서 홈 두 경기 동안 8골 실점은 너무 많다. 이번 인터내셔널 브레이크를 잘 활용하여 경기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하고 개선해야 할 것이다.”

플로리안 니더레크너: “정말로 실망스러운 경기 결과이며, 특히 두 골이 자책골로 기록되었다는 것이 안타깝다. 우리는 이 난관들을 안고 경기를 계속 끌어가야만 했다. 우리는 동점골을 기록할 수 있었으나, 결국 레버쿠젠이 더 앞서갔으며, 그 이후 많은 실수를 범하면서 무너졌고 결국에는 상대팀의 완전한 승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앞으로 2주간의 브레이크를 잘 활용하여 실수를 보완하겠다.”

안드레 한: “나는 오늘 우리의 플레이가 나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과는 경기 과정에 비해 훨씬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자책골을 기록하고 이에 대해 만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고,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하고 싶다. 두 번의 자책골은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한 골을 만회한 이후 우리는 후반전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좋은 찬스들을 놓쳤으며, 후방에서 효율적으로 경기를 운영하지 못했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실망스럽다. 초반 1분 황금 같은 찬스를 만들었으나 결국 놓쳤고 그 이후 두 번의 자책골을 내줬다 – 레버쿠젠 같은 강력한 상대에 맞서 이보다 최악의 시작은 없을 것이다. 여전히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만회골을 만들었다. 하프타임 이후 동점 상황을 만들 수 있었으나 결국 3-1로 경기가 벌어졌다. 우리는 반격의 기회를 잘 만들어 내지 못했다. 좀 더 현명하게 경기를 풀어 나갔어야 했다. 전반적으로 오늘은 강력한 상대를 만나 과감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이에 대한 성과는 얻지 못한 경기였다.”

헤라르드 세오아네: “오늘 팀의 경기력에 경의를 표한다. 상대팀이 우리를 힘들게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초반부터 이러한 어려움에 맞서 싸웠으며 공격적으로 나갈 수 있었다. 행운은 거친 전반전에서 우리를 향해 웃어줬으며, 후반전에서 적절히 선수를 교체해가며 좀 더 퀄리티 있는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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