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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오카이 올림픽에서 독일팀 결승골 기록

성인 팀 26.07.2021, 10:14

독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지난 경기에 이어 10명으로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조별 예선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3-2로 제압했다. FCA의 수비수 펠릭스 우두오카이 선수가 결승골을 넣었다.

브라질과의 첫 경기와는 달리 (4-2패배) 독일팀은 좋은 출발을 보였다. 나딤 아미리가 좋은 흐름 속에서 11분 만에 첫 골을 넣었다. 그러나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미 알나제이가 30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슈테판 쿤츠 감독이 이끄는 독일팀은 라그나르 아체가 전반 종료 전 한 골을 추가하면서 2-1로 앞서 나갔다 (43').

그 후 알나제이 선수에게 두번째 골을 허용했다 (50’). 독일팀은 아모스 피퍼가 67분에 경고 누적으로 퇴장되면서 이번 조별 예선에서 두 번째 퇴장을 받았다. 퇴장에도 불구하고, 독일팀은 그들의 강점을 잘 살렸고, 세 번째 골을 넣었다. 경기 종료 15분을 남기고 막스 크루제의 코너킥을 FCA의 펠릭스 우두오카이가 헤더로 골을 성공시켰다. 마르코 리흐터는 교체로 출전하여 팀이 한 골차 리드를 지키는데 기여했다.

독일팀의 8강 진출의 운명은 이제 그들의 손에 달렸다. 독일팀은 7월 28일 수요일에 (한국 시간, 오후 5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마지막 조별 경기에서 승리를 해야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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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펠릭스 우두오카이
마르코 리흐터
국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