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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시즌: 출전 경기수

2020/21 시즌 기록

성인 팀 26.05.2021, 16:34

2020/21 시즌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기록들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한다. 첫번째 파트는 최다 출전 기록이다. FCA에서의 첫 시즌임에도 불구 전 경기 출장을 기록한 선수가 차트 맨 위에 올랐다.

FCA에서의 데뷔 시즌이었던 라파우 기키에비츠는 분데스리가 전 경기(34경기)에 출전하여 90분 내내 빠짐없이 골대를 지켰다. 33세의 골키퍼는 단 1분도 쉬지 않고 출전한 FCA의 유일한 선수이며, 리그 전체에서 시즌의 3,060분을 전부 뛴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또다른 신입인 다니엘 칼리주리가 2위를 차지했다. 이 미드필더는 33경기(2,665분)를 뛰었으며, 유일하게 출전 정지로 인하여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원정 경기에만 출전하지 못했다. 33세의 칼리주리는 31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였으며 9번 교체되었다.

톱3에 든 주장 제프리 하우레우는 32경기(2,835분)에 출전했다. 29세의 센터백 하우레우는 본인이 출전한 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으며, 단 한 번 교체되었다. 하우레우는 출전 정지로 VfB 슈투트가르트와의 홈 경기를 결장하였으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홈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FCA에서의 두번째 시즌이었던 루벤 바르가스는 30경기(1,611분)에 출전하여 4위를 기록하였다. 이 22세의 선수는 18경기에서 선발로, 12경기는 교체 출전하였다.

4명의 선수 (펠릭스 우두오카이, 토비아스 슈트로블, 마르코 리흐터, 안드레 한) 는 29경기 출전하였다. 그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뛴 선수는 우두오카이(2,610분)이며, 수비수로써 출전했던 경기에서는 90분을 모두 소화하였다. 23세의 이 센터백은 발목 부상으로 시즌 말미에 경기에서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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