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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서브 옌센의 결승골 – 독일을 상대로 승점을 얻은 바르가스

25초만에 득점한 옌센

성인 팀 09.09.2020, 09:37

슈퍼 서브 옌센의 결승골 – 독일을 상대로 승점을 얻은 바르가스

지난 주말, FCA가 아약스를 친선경기에서 상대하고 있는 동안 (0대1 패배), 두 명의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들은 국가대표 경기에 출장 중이었습니다.

프레드릭 옌센은 완벽한 일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이 핀란드 공격수는 아일랜드를 상대로한 네이션스 리그에 60분경 교체투입 되었습니다. 그는 공격을 이끌었고, 교체투입 된 지 25초만에 득점했습니다 (63분). 이 골로 승리한 핀란드는 조 2위를 차지하며 웨일즈의 뒤를 바짝 쫓고있습니다.

한편 루벤 바르가스와 스위스 국가대표 팀은 독일을 상대했습니다. 이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되며, 스위스가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요하임 뢰브의 팀에서는 일카이 귄도간이 선취득점을 했지만 (14분), 스위스에선 실반 비드머가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58분). 바르가스는 경기 막바지에 묀헨글라트바흐 소속 선수인 브리일 엠볼로를 대신해서 투입되었습니다. 스위스는 최근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을 가져오며 조 최하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위스는 독일, 스페인, 우크라이나로 이루어진 죽음의 조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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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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