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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의 작별 인사

남은 세 경기 FCA에게 행운이 따르길 기원하겠다

성인 팀 26.04.2021, 17:39

FC 아우크스부르크와 시즌 중 결별하게 된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의 작별 인사

“작별인사를 남기기 쉽지 않지만, 구단의 결정을 존중한다. 현재 우리 팀이 1부 리구 잔류 위기에 처한 것은 사실이다. FC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동안 강렬하고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2020년 감독을 맞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분데스리가 잔류를 이끌었다. 또한, 많은 선수들의 성장을 돕기도 했다. 처음으로 독일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펠릭스 우두오카이, 그리고 예전 기량을 회복한 안드레 한이 대표적인 선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묀헨글라드바흐,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승리했을 때도 기억이 난다. FC 아우크스부르크가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거라고 믿는다. 감독으로서 구단, 훌륭한 팬들, 스태프들을 이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서도 행운을 기원하겠다. 우리 팀은 치열한 잔류 경쟁에서 승리하리라 믿는다.”

하이코 헤를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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