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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바르가스 계약 연장

성인 팀 25.07.2021, 11:00

루벤 바르가스는 스위스 대표팀으로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후 여름 휴가를 마치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번주에 다시 복귀했다. 동료들과 첫번째 훈련을 마친 후, 이 22세의 선수는 계약에 대해 구단과 협의했다. 바르가스는 2024년 만료 예정이던 이전 계약을 2025년까지로 연장하는데 서명했다.

FCA 단장 슈테판 로이터는 “루벤 바르가스 선수는 우리와 함께 첫 두 시즌동안 눈부시게 발전했다. 구단은 이러한 발전이 계속될 것이라 확신했고 그에게 좀 이른 시점에 계약 연장에 대해 제안했다.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것에 대해서 보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스위스팀 국가대표로서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 활약 이후에 FCA와 보다 장기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덧붙였다.

루벤 바르가스는 “FCA가 계약 연장을 이른 시점에 제안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구단이 내가 향후에도 팀에 도움이 될 것이며, 여기서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믿음을 보여준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활약으로 그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 라고 답했다.

루벤 바르가스는 FC 루체른에서 2019년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바르가스는 첫 두 시즌동안 분데스리가 63경기에 출전해 12골과 5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DFB-포칼에서 출전한 두 경기에서는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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