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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옥스포드 부상으로 무릎 수술

성인 팀 09.07.2021, 16:03

FCA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프리 시즌의 다음 몇주간을 리스 옥스포드 선수 없이 보내게 되었다. 이 22세의 수비수는 훈련 중 반월상 연골 부상으로 무릎 수술을 받았다. 해당 수술은 프리 시즌부터 FC 아우크스부르크와 협력해온 정형외과에서 이루어졌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4경기에 출전했던 리스 옥스포드는 “부상을 당해서 정말 속상하다. 그래도 의료진에 따르면 모든 것이 괜찮다고 하며, 빨리 회복해 돌아가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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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옥스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