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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수문장 2023년까지 계약 연장

성인 팀 13.07.2021, 12:30

월치에서 새 시즌을 위해 트레이닝 캠프에 참여중인 FC 아우크스부르크는 몇 가지 소식을 발표했다. 클럽은 골키퍼 라파우 기키에비츠 선수와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33세의 기키에비츠 골키퍼는 2022년 6월 30일 까지의 이전 계약에서 1년을 연장한 2023년 6월 30일까지 계약에 합의했다. 여기에는 추가 1년 옵션 조항 또한 포함되었다.

단장 슈테판 로이터는 “우리는 이번 계약 연장과 함께 몇 년간 골키퍼 포지션에 대해 안정적인 라인업을 가져갈 수 있어서 기쁘다. 라파우 선수는 지난 시즌 팀 후방의 강력한 방어벽이었다. 그는 큰 야망을 갖고 있고, 여전히 FC 아우크스부르크와 함께 여러가지를 성취하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기키에비츠는 “나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 가족과의 생활에 편안함을 느낄 뿐만 아니라, 이 클럽 또한 마치 고향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FCA는 항상 내가 첫번째로 뛰고 싶은 팀이었다. 나는 정말로 이 클럽에서 더 많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 왜냐하면 항상 환상적인 홈 팬들로 만석인 WWK 아레나에서 경기하는 것이 내가 가진 큰 꿈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기키에비츠는 분데스리가에서 전경기 풀타임으로 출전한 단 여섯 명의 선수 중 한명이었다 – 그는 34경기에서 3,060분을 뛰었다. 그는 또한 리그에서 가장 많은 129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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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ł Gikiewi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