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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더보른과의 경기 직후 슈미트 감독의 한 마디: “PK 선방이 이번 경기의 분수령이었습니다.”

성인 팀 09.11.2019, 16:59

아우크스부르크가 지루한 경기 끝에 파더보른을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마틴 슈미트 FCA 감독은 “우리는 4월 이후 첫 원정 승리를 거두어 기쁩니다”라고 말하며 안도했습니다. 이 글에선 선수들과 감독들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필립 막스: “시즌 첫 원정 승리를 가져와서 매우 안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경기를 이기기 위해 이곳에 왔고, 결국은 해냈습니다. 완벽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우리는 잘 싸웠습니다. 저는 그 프리킥을 정말 성공시키고 싶었고, 성공시킬 수 있어서 기쁩니다.”

토마시 쿠벡: “우리는 정말 이 경기를 이기고 싶었습니다. 특히 전반 15분 이후 파더보른이 우위를 점할 때 부터요. 페널티킥을 막는 것은 어렵지만, 제가 옳은 방향으로 다이빙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오늘의 결과는 다가오는 경기들을 앞두고 우리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플로리안 니더레흐너: “경기 초반 페널티킥 선방을 우리에게 매우 중요했고,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점유율을 가져오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또 좋은 기회들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찬스들을 골로 연결 시키지 못 한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승리를 가져올 자격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오늘 경기로 우리는 승점을 쌓았고, 헤르타 베를린을 상대로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마틴 슈미트: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원정 경기 승리를 거두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 경기에서 얻은 승점 3점은 우리가 발전해가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해줍니다. 우리는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공격 상황에서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지난 경기에서 우리는 세트피스 수비 문제 때문에 패배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세트피스 기회를 통해 우리가 이겼네요. 또한 페널티킥 선방이 이번 경기의 분수령이었습니다. 이 장면 이후 우리는 오늘 경기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주었고, 그때에 더 많은 골을 넣었어야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긴장되는 경기였습니다만, 결국 우리는 승점 3점을 안전하게 확보했습니다.”

슈테펜 바움가트: “전반 15분까지 우리는 확실히 더 나은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득점하지 못했죠. 그 이후부터 아우크스부르크가 우위를 점했고, 그것은 6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불행히도 우리의 많은 노력은 보상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음 경기를 향해 나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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