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malone-leihe-heidenheim-21-22.jpg

모리스 말론 1. FC 하이덴하임 임대

성인 팀 30.08.2021, 15:30

DFB-포칼에서 첫번째 경기를 소화한 이후, 21살의 모리스 말론은 다시 임대 시즌을 보내게 되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성장한 모리스 말론은 분데스리가 2부에 속한 1. FC 하이덴하임으로 임대되어 최선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모리스는 현재 FC 아우크스부르크와 2024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최근까지 3부 리그 SV 비헨 비스바덴 임대 선수로 뛰었었다.

FC 아우크스부르크 슈테판 로이터 단장은 “모리스 말론은 작년에 잘 뛰어주었고 우리는 그가 향후 분데스리가에서 FCA의 스쿼드로써 지속적으로 뛰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2부 리그 하이덴하임에서의 경험들이 그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모리스 말론은 “비스바덴으로의 임대는 나에게 선수로써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나는 이번 새로운 임대를 통하여 보다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그 이후 분데스리가에서 FCA를 위해 뛸 수 있기를 바란다. 1. FC 하이덴하임에서의 새로운 도전들을 기대하고있다.” 라고 답했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모리스 말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