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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벡: “우리는 모든 게임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야합니다.”

성인 팀 14.11.2019, 11:24

토마시 쿠벡의 폼이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그는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고 나서 처음에는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최근 경기들에서 환상적인 선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파더보른과의 경기 또한 그의 페널티킥 선방으로 인해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체코 골키퍼와의 인터뷰에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경기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토마시 쿠벡은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저 이외에도 제 가족들 또한 이곳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특히 축구에선, 어려운 상대팀을 상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이러한 기회는 저에게 풍부한 경험이 되죠.”

독일의 분위기

이 골키퍼는 분데스리가와 프랑스 리그1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지난 여름까지 스타드 렌 소속으로 리그1에서 뛰었습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정신적인 측면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때 생활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일에 와서 느낀 것은, 경기장이 항상 팬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은 축구를 사랑합니다.” 특히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이후, 팬들이 보내준 응원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경기는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자신감도 마찬가지고요.”

그 경기 이후, FCA는 볼프스부르크와 샬케를 상대로 어려운 게임을 했습니다. 쿠벡은 샬케를 상대로 홈에서 진 경기에 대해 “질 경기가 아니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가 파더보른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방을 한 것에 대해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FCA는 특히 원정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필요로 했고, 그렇기에 새롭게 승격한 파더보른을 상대로 선취골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 선방은 우리 팀이 계획을 짠 대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중요한 선방이었습니다”라고 쿠벡이 말했습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FCA는 중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연이은 경기를 치른 이후, 11월과 12월에는 상대적으로 하위권 팀들과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그러나 이 27세의 선수는 “저는 커리어 동안에 어떤 팀을 상대하던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간에요. 이건 정신력 싸움입니다.” FCA는 다음 경기에서 헤르타 베를린을 홈에서 상대합니다. “우리 팀 몇 명의 선수들은 14일 동안 이곳에 남아 다음 경기를 준비 할 것입니다. 다른 선수들은 각자 국가로 돌아가 국가대표 경기에 집중 할 것이고요.” 하지만 쿠벡은 아직도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수비적으로 잘 플레이 하고 있고, 레버쿠젠과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득점을 하는 데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는 좋은 흐름을 찾아 지속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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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시 쿠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