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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선수가 FCA를 떠나 마인츠로 보금자리를 옮깁니다

성인 팀 06.05.2019, 13:47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참가를 확정했다는 기쁜 소식 뒤에 아쉬운 소식을 들려왔습니다. 지동원 선수가 이번 여름부터 더는 FCA 유니폼을 입지 않고 리그 경쟁팀이 마인츠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동원 선수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렇기에 이 결정에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슈테판 로이트 FCA 스포츠 단장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지동원 선수는 리그 경쟁팀으로의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온전한 신념을 가지고 FCA 유니폼을 입는 선수들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지동원 선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지동원 선수가 FCA 유니폼을 입고 보여준 활약에 가슴 깊이 감사하며 앞날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7살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지동원 선수는 FCA에서 112번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하며 13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13경기에 출전해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르 뮌헨 등의 강팀을 상대로 4골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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