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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질주: 라세 귄터를 조명하다.

성인 팀 31.05.2021, 14:30

라세 귄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가 FC 아우크스부르크에 합류하였다. 많은 최고의 클럽들이 이 뛰어난 스피드의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 아직 18세인 이 선수의 커리어를 보았을 때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최근의 영입에 대해 살펴보자.

라세 귄터는 어린 나이에도 그의 커리어에서 쾌속 질주하고 있다. 16세가 되던 해에 그는 이미 U19 분데스리가, 그리고 U19의 챔피언스 리그에 해당하는 UEFA 유스 리그에서 FC 바이에른 뮌헨 U19팀 소속으로 뛰었다. 그의 18세 생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귄터는 FC 바이에른 2군 소속으로 3. Liga 데뷔전을 치뤘다.

어린 아이 시절부터 귄터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다. 뮌헨에서 태어난 그는 4세에 호주로 가족과 함께 이주하였고 그 이후 부모의 직장 때문에 다시 뉴욕으로 옮겨갔다. 귄터는 미국에서 뉴욕 시티 FC의 유스팀에서 뛰었으며, 독일로 돌아와 SpVgg 운터하힝에 합류하였다. 그 후 귄터는 2016년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기 전 FCA에 짧은 시간 몸 담기도 했었다.

귄터의 강점: “스피드, 역동성, 골 결정력”

귄터는 16세가 되던 해에 본인보다 두세살 위의 선수들을 상대로 5경기에서 3골을 몰아넣으며 유스리그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왼발잡이 공격수는 U19 분데스리가에서도 16경기 출전에 5번 골망을 갈랐다. 바이에른의 유소년 육성 팀장 요헨 자우어는 “라세의 가장 뛰어난 점은 스피드와 역동성”이라고 답했다. 또한 “골 결정력 또한 뛰어나며 양발로 강력하고 정확한 슛을 구사한다” 라고 평가했다.

3부 리그에서 FC 바이에른 뮌헨 U23 팀 소속으로 5경기를 출장하며 지난 시즌 첫번째 프로 무대를 경험한 귄터는, 이전 소속 팀이 내년 시즌 4부 리그에서 경기할 동안 탑리그에서 경기하게 될 것이다. FCA 단장 슈테판 로이터는 “귄터가 1부 리그에서 바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즌에 귄터는 그의 커리어를 위한 최선의 집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현재 귄터는 대입 준비 공부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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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se Gün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