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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를리히: "라이프치히전에도 승산은 있습니다"

DFB 포칼에서 이변을 기대하고 있는 FCA 감독

성인 팀 21.12.2020, 14:42

크리스마스 이브를 이틀 앞두고 FCA가 2020년 마지막 경기를 맞이한다. DFB 포칼 2. 라운드에서 FCA는 RB 라이프치히와 홈에서 맞붙는다. FCA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은 상대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당당한 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진출 또는 탈락“, 화요일 경기에서는 오직 이 두 가지만이 뒤따른다며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선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은 선수 시절 레버쿠젠(1993)과 글라드바흐(1995)에서 DFB 포칼을 두 차례 들어올린 적이 있다.

그의 팀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비록 패배했지만 용감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한 용기는 리그 최강 팀 중 하나와 맞붙는 화요일 포칼 경기에서도 필요하다. "우리는 가능한 높이 올라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레 강한 팀들을 만나게 될 것 입니다. 우리는 이미 2 라운드에서 아주 강한 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헤를리히 감독이 말했다.

헤를리히: „상대를 화나게 만들 것입니다“

라이프치히전을 앞두고 헤를리히 감독은 상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라이프치히가 보여주는 축구는 정말 센세이셔널 합니다. 그들이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주는 경기력은 독일 축구를 위해서도 정말 대단합니다." 라이프치히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샥세히르와 같은 강팀들과 한 조였지만 결선에 진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헤를리히 감독은 라이프치히의 젊은 감독을 칭찬했다. "율리안 나겔스만은 훌륭한 감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CA는 이번 경기에서 상대가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게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에게 승산은 있습니다. 내일 그것을 경기장에서 보여줄 것입니다", 헤를리히 감독은 이어서 말했다. "우리는 그들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게 할 것이며 동시에 정확한 공격을 시도할 것입니다. 상대를 화나게 만들 것이고 찬스를 활용할 것입니다."

로테이션을 가용하는 헤를리히 감독: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9일간 펼쳐지는 네 번의 경기 중 마지막 경기를 앞둔 FCA의 헤를리히 감독은 로테이션에 대해 다시금 입을 열었다. "지난 경기들에서 우리는 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언제나 로테이션을 가용했습니다", 헤를리히 감독이 말했다. "내일도 로테이션을 적용할 것입니다." 2020년 마지막 경기는 단순히 체력적인 승부가 아닌, 정신적으로 무장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헤를리히 감독이 말했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는 정신력입니다." 라이프치히는 챔피언스리그 참가로 인해 3-4일에 한 번씩 경기를 치르는 것에 익숙하다. "우리는 상대를 곤경에 처하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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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RB 라이프치히
DFB 포칼
Heiko Herrl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