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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를리히: “애매한 패널티 판정”

슈트트가르트전 인터뷰

성인 팀 10.01.2021, 18:34

FC 아우크스부르크가 VfB 슈투트가르트를 맞이한 새해 첫 홈 경기에서 4-1로 패배했다. 헤이코 헤를리히 감독은 “오늘 경기는 우리가 원했던 결과가 아니지만, 다시 팀을 정비하겠습니다”라 말했다. 

플로리안 니더레츠너:
“오늘 경기 시작은 좋았으나, 경기 초반 페널티 선언은 석연치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VfB는 오늘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리히터의 득점으로 자신감을 얻었으나 슈투트가르트가 오늘 승리를 가져갈 만큼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다니엘 칼리지우리: “시작은 좋았는데, 슈투트가르트가 찬스를 잘 살렸던 것 같습니다. 경기 초반 페널티가 결정적 상황이었는데, 저도 주심의 판정에 애매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실점을 했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프타임 이후 격차를 줄이려 노력했으나, 우리가 원했던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리그 순위를 더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 

라파우 기키에비츠: “오늘 우리는 슈투트가르트에 너무 쉬운 상대가 되어버렸고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경기 분석을 해야겠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수비에서 너무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이번 경기를 잘 복기해서 다가오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추가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리스 옥스포드: “오늘 상대에게 너무 쉬운 경기를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이 보완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기력이 오늘 특별히 나쁘진 않았으나 상대가 너무 강했습니다. 골 기회를 잘 살리지 못해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헤리코 헤를리히: “강력한 압박 축구를 선보이려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페널티로 인해 경기의 흐름이 바뀌었지만 주심의 판정을 납득하기는 어렵습니다. 슈투트가르트가 굉장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 우리에게는 어려운 게임이 되었습니다. 골 기회는 계속 있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만회골을 넣었지만,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가 뼈아팠습니다. 오늘 경기는 우리가 바라던 결과가 아니었지만, 다시 팀을 재정비하겠습니다.” 

펠레그리노 마타라조: “FCA의 압박에 고전했지만 경기를 잘 풀어 나갔습니다. 전반전에 허리 싸움에서 이기면서 좋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고, 아우크스부르크의 득점 이후에도 빠르게 팀 분위기를 가다듬었던 것이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경기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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