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stimmen-frankfurt-20-21.jpg

헤를리히: "내용으로 봤을 때 승점 1점씩 나눠갖는 것이 더 합당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전 패배에 대한 목소리

성인 팀 19.12.2020, 18:58

잉글리쉬 위크 마지막 경기인 프랑크푸르트 전에서 FCA가 0:2로 홈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우리 팀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고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 "우리는 정말 좋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많은 기회가 있었고 골 운이 따랐더라면 서로 4:4와 같은 스코어가 나왔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고 항상 마지막 패스에서 정확함을 잃었습니다. 이아고는 페널티 파울을 얻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 중에 판정에 대한 불만을 담아두지 않았고 계속해서 우리의 경기를 펼치려고 노력했습니다. 패배를 뒤로 하구 우리는 화요일에 펼쳐지는 포칼 경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르코 리히터: "오늘 경기는 찬스 활용이라는 생각을 갖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경기를 힘들게 만들었고 상대의 골문 앞에서 더 냉정했어야 했습니다. 후반전 제가 가졌던 큰 찬스도 득점으로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칩 슛이 아닌 강한 슈팅을 시도했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패배를 삼키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화요일 포칼 경기를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입니다. 우리는 투지가 있고 좋은 축구를 할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번 패배는 쓰라립니다."

제프리 하우레우: "우리는 좋은 스타트와 함께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올 시즌 지금까지의 경기 중에 이렇게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던 경기는 없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을 넣지 못한 것에 더욱 아쉽습니다."

 

라팔 기케비츠: "제 생각엔 우리는 오늘 최소한 승점 1점은 가져갔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골문 앞에서 마지막 결정력이 부족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하위권 팀과의 격차를 벌리고 상위권 팀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우리 팀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고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는 경기 초반 득점을 성공시키고 좋은 흐름으로 나아갈 수 있었지만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또한 몇 차례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상대에게 전반적으로 찬스를 너무 쉽게 내줬습니다. 또한 저는 상대의 명백한 PK 파울을 보았지만 판정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아고는 파울성 태클로 인해 그라운드에 쓰러졌었고 이는 페널티 판정을 받아 마땅했습니다. 승점 1점씩 나눠갖는 것이 합당했습니다."

아디 휴터: "지난 주 우리가 겪은 불운들을 떨쳐내는 승리였습니다. 우리는 승리의 자격을 갖춘 팀이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즐기며 축구를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보여준 경기력에 대해 우리 선수들에게 큰 칭찬을 보냅니다. 상대의 자책골로 1:0이 된 것은 행운이 따랐지만 좋은 공격전개가 바탕이 되었습니다. 아욱스부르크 또한 좋은 기회들이 있었지만 우리에겐 케빈 트랍이 있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PK 파울이 선언이 되지 않은 행운 또한 따랐습니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알프레드 핀보가손
제프리 하우레우
마르코 리흐터
Heiko Herrlich
Rafał Gikiewi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