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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lich: "Das Publikum hat uns getragen"

헤를리히: "관중들이 우리를 움직였다"

도르트문트전 승리 후 선수와 감독의 목소리

성인 팀 26.09.2020, 18:55

도르트문트전 2:0 승리를 이뤄낸 FCA는 시즌 2 경기에서 모두 승전보를 울렸다. "상대팀의 볼점유에 대처하는 선수들의 훌륭한 경기력을 보았다", FCA의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은 경기에 대한 소감을 위와 같이 밝혔다. FCA 선수들과 양 팀 감독의 경기 후 소감을 들어보자.

라팔 기케비츠: "저의 임무는 날아오는 볼들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 제 앞의 선수들이 훌륭한 수비를 보여줬기 때문에 저 또한 제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니온전에 이어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도 승점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선수들의 그리고 팀의 믿음을 오늘 필드 위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 칼리주리: "오늘은 비록 6,000 명의 관중분들만이 참석할 수 있었지만 분위기 만큼은 경기장이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FCA의 유니폼을 입고 뛴 첫 홈 경기에서 BVB를 상대로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다는 것에 굉장히 기쁩니다. 전 샬케 소속 선수로서 기분이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상대에게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데 성공했고 선수들은 경기를 치르며 점점 자신감이 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결국 단결된 팀의 기량으로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펠릭스 우도카이: „오늘은 홈 팬들 앞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번 승리는 정말 열심히 노력한 대가였습니다. 지금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지만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도르트문트를 세트-피스로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찾아온 기회에서 훌륭한 결정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우리는 시즌을 2연승으로 출발하는 것에 매우 기쁘고 동시에 팬들 앞에서 첫 홈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이번 승리는 팀 전체의 단결된 능력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우리는 공간을 좁게 유지했고 또 약간의 행운이 따랐지만 상대에게 적은 기회만을 허용했습니다. 후반전에도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마지막까지 좋은 수비를 보여줬습니다. 경기장은 마치 꽉 찬 것 같았고 그 에너지가 우리에게는 큰 힘이 됐습니다. 선수들은 계획대로 잘 움직였으며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함께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시즌 출발과 함께 승점 6점을 따낸 것에 매우 기쁘지만 앞으로도 많은 승점이 남아있고 힘든 경기들이 놓여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루시앙 파브레: "이번 패배는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고 경기 시작과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정력 측면에서 부족했습니다. 우리는 너무 예민하게 경기를 치렀습니다. 첫 번째 골 장면이 있기 전에 우리가 저지른 파울은 불필요했습니다. 2:0이 된 이후 아욱스부르크는 좋은 수비를 보여줬고 볼경합에서 우위를 가져갔습니다. 우리는 더 인내심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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