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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들과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

성인 팀 12.08.2021, 15:43

이번 주 토요일 (한국 시간, 저녁 10시 30분), FCA는 TSG 1899 호펜하임을 상대로 11번째 분데스리가 시즌을 시작한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과 공격수 안드레 한은 다가올 경기와 경기장에서 만날 팬들의 함성을 기대하고 있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클럽의 분데스리가 11번째 시즌을 앞두고 분위기를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우리는 분데스리가 시즌이 다시 돌아와서 매우 기쁘다. 시즌 초반에는 어떤 성적을 거둘지 알기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성공적인 프리 시즌을 보냈고, 포칼에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들을 해냈다 (그라이프스발데르 FC 상대로 4-2 승)”.

비록 5부 리그 팀과 힘든 경기를 했지만, 토요일 TSG 호펜하임과의 경기는 또 다른 도전의 기준을 제시한다. 바인치를 감독은 “호펜하임은 매우 강하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들은 역량있는 선수들과 안드레이 크라마리치라는 훌륭한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고 있다. 그 선수를 잘 방어해야 한다.” 라고 설명했다. 이 크로아티아 공격수는 새로운 개인 신기록을 달성하며 지난 시즌 20골을 기록했다. 감독은 또한 “호펜하임은 매우 좋은 선수들이 있으며 우리 팀은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라고 답했다.

하우레우 경기 출전 여전히 불투명 – 메이어의 데뷔전?

아우크스부르크의 스쿼드는 여전히 몇 가지 고민거리가 있다. 루벤 바르가스는 레드 카드 출전 정지가 끝나 출전이 가능하다. 반면 주장 제프리 하우레우의 출전은 불투명하다. 코로나에서 회복해 이제 막 훈련에 복귀한 다니엘 칼리주리의 출전 또한 여전히 의문이다. 바인치를 감독은 이와 관련해, “문제가 있다. 의료진들이 선수가 100퍼센트 준비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라고 대답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은 경기에 출전이 불가하다 (무릎 인대 부상). 바인치를 감독은 “선수가 좋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가 출전을 못하는 것이 아쉽다” 라고 답했다. 그러나 “핀보가손이 다시 복귀하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을 것이다” 라고 대답했다. 새로 팀에 합류한 아르네 메이어는 클럽에 합류한지 몇일만에 FCA에서 그의 첫 데뷔를 할 수도 있다. 감독은 이 미드필더에 대해 “아르네 메이어는 첫 시작을 잘 하고 있다. 선수의 출전 여부에 대해 결정하겠지만, 그는 확실히 준비되어있다.” 라고 평했다.

한: “강등권 싸움으로 가고 싶지 않다”

안드레 한은 TSG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 공격수는 그라이프스발트에서 마지막 골을 넣으며 4-2 승리에 기여했다. 감독은 “그는 우리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골을 넣고 창조하는 선수이다.” 라고 평했다. 안드레 한은 금요일에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바인치를 감독은 “그는 아우크스부르크에 완벽한 선수이고, 팬들을 즐겁게 한다.” 라고 말했다.

토요일 경기에는 WWK 아레나 경기장에 최대 10,700명의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던 작년 9월 이후 FCA가 관중 앞에서 리그 경기를 치르는 첫 순간이 될 예정이다. 한은 “시즌을 잘 시작하고 싶고, 승점을 초반에 추가해서 강등권 싸움으로 가고 싶지 않다” 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싸워야 하고, 팬들과 이 여정을 함께하고 싶고, 멋지고 즐거운 경기를 선사하고 싶다. 시즌의 첫번째 경기를 이기는 것은 항상 좋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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