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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itsch: "Wir können es kaum erwarten"

그레고리치: "기다리기 힘듭니다!"

FCA의 공격수 그레고리치와의 FCA TV 인터뷰

성인 팀 23.09.2020, 16:13

1. FC 우니온 베를린과의 경기(3:1승)에서 미하엘 그레고리치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승부를 결정짓는 득점을 올렸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홈 경기(9월 26일 토요일 현지시각 15시30분, 한국시각 22시 30분)를 앞두고 그레고리치는 BVB전에 대한 생각, 아욱스부르크의 훌륭한 선수진 그리고 팬들과의 재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17년 9월 19일 미하엘 그레고리치 FCA의 유니폼을 입고 첫 득점을 올렸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그레고리치는 당시 RB 라이프치히 전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1:0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팀에 안겼다. 그리고 정확히 3년이 지난 2020년 9월 19일에 그레고리치는 다시 한번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지난 우니온 베를린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이아고의 훌륭한 크로스를 멋진 헤더로 완성시키며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승부에 결정적인 득점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너무 기뻤습니다", 그레고리치는 득점 후 당시 기분을 표현했다. 3년 전 같은 날 골을 넣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서 알게된 그레고리치는 "좋은 징조인것 같네요", 라며 샬케에서 돌아온 뒤 높은 의욕을 드러냈다: "제 자신에게 자극을 주고 싶습니다. 지난 해는 제가 그리고 팬들이 기대하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레고리치: „FCA에 온 이래로 최고의 공격진“

우니온 전 승리는 FCA에 완벽한 시즌 시작이었다. "우리는 정말 좋은 팀워크를 보여줬고 상대에게 적은 기회를 허용했습니다", 그레고리치가 지난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전방에서 FCA는 세 번의 날카로운 결정력을 보여주었다. "선수진을 보면 제가 FCA에 온 이래로 최고의 공격진입니다", 그레고리치가 강조하며 말했다. "모든 선수들이 매주 새롭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모두 서로를 돕고 있지만, 물론 모두 경기에 나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토요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WWK 아레나를 찾는다. "우리는 절대 숨지 않고 용감하게 경기를 펼칠 것입니다", 그레고리치가 말했다. "그렇게 경기를 한다면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랜만에 든든한 팬들의 복귀로 응원과 지원 또한 함께할 것이다. "너무 기쁩니다. 더 기다리는 것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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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C 유니온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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