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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itsch trifft zum Sieg – Jensen sticht sofort

득점으로 자신의 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그레고리치와 옌센

부상으로 교체된 핀보가손

성인 팀 12.10.2020, 10:53

A매치 휴식기를 가진 주말,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FCA 선수들은 네이션스리그에 출전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와 프레드릭 옌센이 각각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반면, 알프레드 핀보가손은 부상으로 인해 일찍 필드를 떠나야만 했다. 

일요일 밤에 열린 오스트리아와 북아일랜드의 경기에서 미하앨 그레고리치는 팀의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레고리치는 전반 종료를 앞두고 헤더(42')로 상대의 골망을 갈랐다. 오스트리아는 그레고리치의 득점에 힘입어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조 1위 노르웨이와 같은 승점을 기록, 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레드릭 옌센은 핀란드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불가리아를 상대로 2:0 승리에 공을 세웠다. FCA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옌센은 65분 교체 투입되어 2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에 팀의 쐐기골(67')을 성공시켰다. 로버트 테일러(52')와 옌센의 골에 힘입어 핀란드는 조 1위인 웨일스를 추격하며 2위에 랭크되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과 아이슬란드 대표팀은 불운에 그치고 말았다. FCA의 공격수 핀보가손은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12분 만에 부상으로 인해 경기장을 떠나야만 했다. 이후 아이슬란드는 루나 지그루욘손(45')의 자책골과 덴마크의 득점(크리스티안 에릭센 46', 로버트 스코브 61')으로 0-3 패배를 면치 못했다. 잉글랜드, 벨기에, 덴마크와 한 조에 속한 아이슬란드는 아직까지 승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토마스 쿠벡과 체코 대표팀은 이스라엘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으나 쿠벡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체코는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조 1위 스코틀랜드를 바짝 쫓고 있다. 

토요일에 열린 루벤 바르가스와 스위스 대표팀은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0:1 석패를 기록했다. 스페인은 14분에 터진 미켈 오야르자발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바르가스는 경기시간 60분에 교체 투입되었만 아쉽게 경기의 결과를 뒤집진 못했다. 독일, 스페인, 우크라이나와 한 조에 속한 스위스는 현재 승점 1점을 기록하며 4위에 놓여있다. 

로버트 굼니는 폴란드 U21 대표팀 소속으로 유로 예선에 참가했다.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주장으로 출전한 굼니는 아쉽게 팀의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란드는 러시아에 이어 조 2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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