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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상대로 아쉽게 2-1 패배

성인 팀 21.07.2021, 21:05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수요일 저녁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2-1로 아쉽게 패배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으며, 상대팀이 첫 골을 넣은 후 빠른 시간안에 동점골을 넣었다. 그러나 추가 시간에 자책골을 허용하며 PSG가 승리했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루벤 바르가스를 제외하고 국제 대회에 참가했던 모든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치렀다. 2-2 무승부를 기록했던 카라바크전과 선발 라인업은 동일했고, 킬리안 야콥은 다시 레프트백으로 출전했다.

FCA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팀을 상대로 대등하게 경기를 펼쳤으며 PSG를 몇 번 강하게 압박하기도 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코너킥 상황에서 첫번째 기회를 잡았으나 로베르트 굼니의 슛이 빗나갔다 (7’). FCA는 PSG의 골 기회를 차단했고, 좋은 기회들을 만들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은 좋은 위치에서 볼 컨트롤에 실패했고, 플로리안 니더레크너의 강력한 슛은 케일러 나바스의 선방에 막혔다 (18’).

파리 생제르맹의 첫번째 결정적인 순간은 30분이 지나서야 나왔으나 이스마엘 가르비의 슛은 빗나갔다. FCA는 몇몇 핵심 선수들이 빠진 PSG와 대등하게 싸웠다. 하프타임 직전 아우크스부르크는 득점 기회를 갖게 되었으나, 다니엘 칼리주리의 프리킥에서 시작된 안드레 한의 헤딩 슛을 나바스가 막아냈다 (41’). 기키에비츠는 주니어 디나 음빔베의 공격을 저지시켰다 (44’).

PSG 드락슬러 골 – 니더레크너의 동점골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전에 두가지 변화를 주었다. 토마시 쿠벡이 기키에비츠 대신 출전했고, 라파엘 프람베르거가 야콥 대신 출전했다. 굼니는 이에 따라 레프트백으로 이동하였다. 니더레크너의 헤딩슛이 골네트 위를 살짝 스쳐 지나간 후로 (47’), PSG는 경기의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고 첫 골을 성공시켰다. 디나 음빔베가 율리안 드락슬러에게 어시스트했고, 이 전 샬케 선수는 코너 쪽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교착상태를 깨버렸다 (62’).

그러나 아우크스부르크의 반격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팀은 단 4분만에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니더레크너는 나바스에게 막힌 이후 (65’) 1분 후 코너킥에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66’). 이 골 이후엔 FC 바이에른에서 이적한 라세 귄터 선수를 포함한 몇몇 교체로 인해 경기 흐름이 바뀌었다.

골대에 맞은 코르도바의 슛 – 하우레우 자책골 기록

이 후 후반에 몇 가지 주목할만한 순간들이 있었다. 드락슬러 (79’)와 아르노 칼리무엔도 (86’)의 시도는 모두 아깝게 골대를 비껴 나갔고, 교체 투입된 세르히오 코르도바는 알렉산더 레텔리에를 제치고 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80’). 그 후 이 베네수엘라 출신의 공격수는 한번 더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나 슛이 레텔리에에 맞고 굴절되어 골대를 맞았다 (90’). 이 후, 제프리 하우레우의 크로스가 쿠벡을 지나 들어가면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91’).

이 결과 FCA는 프랑스의 빅 클럽을 상대로 2-1로 패배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이탈리아의 칼리아리와 7월 31일 토요일에 맞붙는다 (한국 시간, 저녁 10시 반).

FCA: 기키에비츠 (46’ 쿠벡) – 굼니 (85’ 젠터), 하우레우, 스트로블 (75’ 빈터), 야콥 (46’ 프람베르거) – 모라벡 (63’ 그레고리치), 도어쉬 (75’ 그루에초) – 한 (75’ 옌센), 칼리주리 (75’ 귄터) – 핀보가손 (63’ 사렌렌 바체), 니더레크너 (75’ 코르도바)

골: 0-1 드락슬러 (62’), 1-1 니더레크너 (66’), 1-2 하우레우 (91’, 자책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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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