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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의 전통이 새로운 홈 져지로 부활하다

성인 팀 06.07.2021, 18:00

FC 아우크스부르크는 11년 연속 분데스리가 잔류를 기념하여 2021/22 홈 져지 디자인과 함께 전통으로 돌아가보는 특별한 시도를 했다.

2021/22 WWK 아레나에서 열릴 홈 경기를 위해,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이 이끄는 남자팀은 BC 아우크스부르크와 TSV 슈바벤 합병이후 로젠아우슈타디온에서 처음으로 클럽의 새로운 상징색인 빨간색, 초록색, 하얀색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바이에른리가 1969/70 시즌의 FCA 선수들과 비슷한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새 져지는 클럽의 전통과 현대의 아웃핏이 결합한 FC 아우크스부르크의 전례 없는 스타일로 긴 빨간색, 초록색 줄무늬가 돋보인다. 유니폼의 뒷면은 빨간색 바탕에 선수 이름, 번호가 그리고 메인 스폰서인 WWK의 로고, 소매 스폰서 Bernd Siegmund GmbH의 로고 모두 하얀색으로 들어가 있다. 이는 전통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현대 유니폼에 클럽의 세 가지 상징색을 결합한 것이다. 초록색 반바지와 빨간 양말이 2021/22 홈 경기에서 선보일 FCA의 유니폼을 완성한다.

CEO 미하엘 스트롤은 “새로운 홈 져지를 통해 클럽의 전통과 현재의 FCA를 연결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과거로 돌아가 1969년 합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디자인은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FCA는 이번 홈킷의 가격에 대해서도 전통을 지키고 있다. 작년과 동일하게 새로운 져지는 가격 인상 없이 €74.95에 판매되며 (키즈용은 €54.95), 온라인샵과 반호프슈트라쎄에 위치한 FCA 1907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FCA 셔츠는 처음으로 여성 유니폼으로도 판매된다.

FCA의 새로운 져지는 수요일 (현지 시간, 7월 7일)에 열리는 함부르크 SV와의 친선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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