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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유망주 다니엘 클레인 계약

성인 팀 02.07.2021, 17:03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청소년 국가대표팀 골키퍼 다니엘 클레인 선수를 TSG 1899 호펜하임으로부터 영입했다. 독일 U15팀부터 U19팀까지 모든 대표팀에서 뛰어왔던 이 20세의 골키퍼는 FC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에 합의했다.

다니엘 클레인은 “경기 내외적인 부분으로 나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옳은 선택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FCA입단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 곳에서 최고 수준의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커리어상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그는 라파우 기키에비츠, 토마시 쿠벡과 함께 다음 시즌 아우크스부르크 1군의 세명의 골키퍼 중 하나로 함께하게 될 것이다.

FCA 단장 슈테판 로이터는 “우리가 가진 골키퍼 자원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다니엘 클레인은 많은 잠재력을 가진 어린 선수로, 분데스리가 선수로서 본인을 증명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레나이스의 마그데부르크 임대

FCA는 벤자민 레나이스 선수를 임대하기로 하였다. 이 22세의 골키퍼는 2023년에 종료 예정인 계약을 1년 더 연장하는데 합의했으며 3. Liga의 1. FC 마그데부르크에 임대로 합류하게 되었다.

레나이스는 “실전 경기를 가능한 경험하기 위해서 이번 임대를 결정했다. 마그데부르크에서 뛸 수 있도록 해준 FCA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로이터 단장은 “우리는 벤자민 레나이스의 건투를 빌며, 마그데부르크에서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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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벤야민 레나이스
Daniel Kl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