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20200115_Interview-Baier.jpg

다니엘 바이어: “FCA는 제 클럽이 되었습니다.”

성인 팀 15.01.2020, 15:01

다니엘 바이어는 이번 재계약 이전에도 팬들에게 “미스터 FCA”라는 별명으로 불려왔습니다. 그가 10년넘게 FCA 유니폼을 입어오면서 이 별명은 그에게 적절한 별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FCA 팬 TV를 통해 그의 FCA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2021년까지 연장된 다니엘 바이어의 재계약 뉴스는 굉장히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는 아우크스부르크 팬들에게 “미스터 FCA”와 “레전드”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 35세의 선수는 매주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도움이 됩니다. 비록 그가 자신이 클럽 레전드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겸손해했지만, 이 애칭에 대해서는 “팬들에게 이 사랑을 보답하고 싶습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보냈습니다.

축구 경기 이외에도, 그는 FCA의 역사와 함께해왔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예들 들어서 새로운 선수들이 FCA에 이적해오면 항상 놀라워해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익숙해져있죠. 제가 팀과 함께 성장한다는 사실에 기쁩니다”라고 바이어가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다니엘 바이어
성인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