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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주장 다니엘 바이어의 계약 연장

성인 팀 13.01.2020, 14:43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되는 주장 다니엘 바이어의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그는 1군에서 현재 팀 생활을 가장 오랫동안 해온 선수입니다. 그는 FCA 유니폼을 2008년에 입기 시작했고, 그의 다음 시즌은 그가 빨강-초록-하얀색 유니폼을 입는 13번째 시즌입니다. 그의 재계약 소식은 FCA 스폰서들의 미팅 자리에서 발표되었습니다.

FCA의 주장 다니엘 바이어는 이 자리에서 “저는 이 팀에서 가능한 만큼 오랫동안 플레이하고 싶다고 언제나 강조해왔습니다. 아직도 이 팀에 있는 것이 즐겁고, 제가 팀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육체적으로 아직도 괜찮고, 이 클럽에서 플레이하는 매일 매일이 즐겁습니다. 그렇기에 이 클럽에 더 몸을 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FCA와 위대한 순간들을 함께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요즘에는 한 선수가 한 클럽에 이렇게 오랫동안 뛴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입니다. FCA는 다니엘 바이어라는 DNA를 탑재하고 있고, 그는 최근 몇년간 우리의 경기 방식을 형성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앞으로도 바이어와 같은 길을 간다는 것에 기쁩니다”라고 슈테판 로이터 FCA 단장이 말했습니다. “그의 경험, 그의 컨디션, 그리고 그의 축구 실력은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고, 그는 어린 선수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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