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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가 분데스리가 홈 챌린지에서 또다시 승리했습니다.

e스포츠 12.04.2020, 10:54

마르코 리흐터와 FCA e스포츠 선수 야닉 베데르케는 부활절 일요일에 최근 분데스리가 홈 챌린지 경기에 출전하여, 마인츠 05를 상대로 합산 10대1로 승리했습니다.

야닉 베데르케는 대회 세번째 경기에서도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하노버와 함부르크 SV 전에 이어 3연승을 거두었습니다. 베데르케는 그의 e스포츠 상대 도미닉 바이라우히를 7대0 꺾었고, 리흐터는 해트트릭을 했습니다. 경기후 베데르케는 “완벽한 경기였습니다. 제 공격은 특히 후반전에 강했고, 계속해서 득점했습니다”라고 경기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마르코 리흐터 또한 승리했습니다.

리흐터 또한 마인츠 05의 선수 레안드로 바레이로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전반 19분 에두아르트 뢰벤이 퇴장당하며, 리흐터는 위기에 빠졌습니다. 리흐터는 경기 직후 “당황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봐도 태클이 심했습니다. 덕분에 경기 초반부터 흥미진진해졌지만요.”

상대방이 수적으로 우위를 점했지만, 리흐터는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헤딩으로 선취골을 넣었습니다. 바레이로는 전반전동안 좋은 기회들을 맞이했지만, 모두 골로는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후반전에 아우크스부르크의 23번 리흐터에게 다시 행운이 따랐습니다. 라니 케디라와 그 스스로가 득점에 성공하며 3대1로 승리했습니다.

리흐터: “우리는 훌륭한 팀입니다.”

“레안드로 바레이로는 힘든 상대였습니다. 그는 공격에 집중했고, 경기 시작과 함께 골을 넣으려고 전력을 다했습니다. 오늘은 제게 운이 따라준 것 같네요. 우리가 다시 이겨서 기쁩니다. 야닉과 저는 좋은 팀이고, 다음주 경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3대1로 승리한 리흐터가 말했습니다. 이렇게 분데스리가 홈 챌린지 3주차 경기에서 FCA가 총합 10대1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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