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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타이글 모라벡 계약 연장

성인 팀 28.06.2019, 20:05
미드필더 게오르그 타이글과 얀 모라벡 선수도 계약을 2022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FCA는 목요일 팬들과 함께하는 여름밤 행사에서 이미 아우크스부르크 육성센터 출신 라파엘 프람베르거 선수가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금요일 역시 두 장의 계약서가 연장되었음을 공포했습니다. “저는 분데스리가에서 뛸 수 있다는 기회를 가지는 것을 매우 소중히 여깁니다. FCA는 제가 기꺼이 바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의 앞으로의 몇 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FCA와 계약을 이어오고 있는 게오르그 타이글 선수가 이야기합니다. 벌써 2012년부터 FCA 유니폼을 입은 얀 모라벡 선수 역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계속되는 동행에 기대를 감추지 않습니다: “저는 FCA와 이 도시에서 엄청나게 행복하기 때문에 언제나 아우크스부르크가 제 두 번째 고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가오는 몇 년 동안 변함없이 FCA를 위해 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는 게오르그 타이글과 얀 모라벡 선수가 실력과 인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선수 역시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미래를 바라보았다는 것과 계약 연장을 하며 FCA와 계속 함께한다는 것이 기쁩니다”, 슈테판 로이터 스포츠 단장이 두 선수의 계약 연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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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그 타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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