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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칼라타사라이 이스탄불과 친선 경기

성인 팀 18.07.2019, 15:16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시즌 준비를 위해 또 한 번의 친선 경기를 계획했습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이 이끄는 아우크스부르크는 티롤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동안 스페인 1부리그 소속 FC 비야레알 뿐 아니라 갈라타사라이 이스탄불과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터키 리그 우승팀 갈라타사라이와의 시합은 인스부르크의 티롤-티볼리 슈타디온에서 7월 25일 목요일에 열립니다 (이하 모두 독일 시각). 경기는 19:00에 시작됩니다. 하루 뒤인 7월 26일 금요일 (18:00)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FC 비야레알과 슈바츠에 있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갖습니다. 시즌 대비 훈련 중 최종 연습 경기는 미리 공지된 것처럼 8월 3일 토요일 (15:30) 가족의 날 행사와 함께 WWK 아레나에서 이탈리아 1부리그 소속 FC 볼로냐와 갖습니다. FC 볼로냐에서는 FCA 레전드 헬무트 할러 선수가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첫 정규 경기는 DFB-포칼 1차전 레기오날리가 소속 SC 페를 전이며 8월 10일 토요일 (15:30)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FCA는 일주일 뒤인 8월 17일 토요일 (15:3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분데스리가 시즌을 시작합니다. 다시 한 주 뒤에는 승격팀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첫 번째 홈 경기를 치릅니다 (8월 24일 토요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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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 경기
전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