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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체코 국가대표 수비수 마렉 수치 영입

성인 팀 08.07.2019, 17:49
FC 아우크스부르크가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체코 국가대표 마렉 수치 선수를 영입하며 선수단을 강화했습니다. 최근 주장 완장을 달고 수비수로 뛰며 체코를 위해 이미 41경기를 소화하며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마렉 수치 선수는 박주호 선수가 뛰었던 FC 바젤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되었습니다. 31세의 수치 선수는 2021년 6월 30일까지 이어지는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프라하, 모스크바 그리고 바젤을 지나 독일 분데스리가로 오게 되어 흥분됩니다.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저에게 분데스리가를 경험할 기회를 주어 대단히 좋습니다”, 마렉 수치 선수가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저는 곧 FCA의 유니폼을 입고 저의 새로운 팀이 세운 목표들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제가 바라던 새로운 도전입니다.” “마렉 수치 선수는 기량적으로나 인성적으로나 우리 팀을 더욱더 풍요롭게 해줄 경험 있는 수비수입니다. 수치 선수가 가진 체코 국가대표와 100여 경기의 유로파 컵 그리고 여러 나라의 클럽에서 뛰었던 경험은 우리 팀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슈테판 로이터 FCA 스포츠 단장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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