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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지동원, 얀커 그리고 칼센브라커와 이별

성인 팀 11.05.2019, 18:30
FCA는 헤르타 BSC와의 마지막 홈 경기에 앞서 세 명의 훌륭한 선수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지동원, 크리스토프 얀커 그리고 얀잉그버 칼센브라커 선수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납니다. FCA 클라우스 호프만 회장과 슈테판 로이터 스포츠 단장은 팀을 떠나는 세 명의 선수들에게 꽃다발과 함께 아우크스부르크의 전통 인형극 캐릭터인 로이버 호츤플로츠를 선물했습니다.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이 세 선수는 다음 시즌 더 FCA 유니폼을 입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난 몇 년 위대한 활약을 보여주었던 지동원, 얀커 그리고 칼센브라커 선수에게 가슴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 선수들은 FC 아우크스부르크가 다가오는 시즌에 아홉 번 연속으로 분데스리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클라우스 호프만 회장이 감사를 표합니다. 슈테판 로이터 스포츠 단장도 거듭니다: “우리는 함께 훌륭한 길을 걸었습니다. 그중 정점은 4년 전에 참가했던 유로파 리그였습니다. 이 세 선수는 계속해서 이 기억을 떠올릴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 선수의 미래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만 바랍니다.” 지동원 선수는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총 124경기를 뛰었고 16골을 터뜨렸습니다. 유로파 리그에서도 전체 8경기 중 6경기에서 뛰었습니다. 지동원 선수는 다음 시즌부터 1. FSV 마인츠 05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얀잉그버 칼센브라커 선수는 2011년 겨울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왔고 갓 승격한 팀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칼센브라커 선수는 유로파리그 파르티잔 벨그라드전에서 큰 상처를 입은 이후에 긴 재활 기간을 거쳐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던 칼센브라커 선수는 FCA 유니폼을 입고 150경기에 출전했으며 13골을 터뜨렸습니다. 크리스토프 얀커 선수는 2015년 헤르타 BSC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는 FCA에서 44경기를 뛰었고 그중 5 경기는 유로파리그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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