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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볼프스부르크 원정 승점 1점 획득 – 구자철 선수 선발 풀타임

성인 팀 13.04.2018, 23:07
FC 아우크스부르크가 금요일 저녁 VfL 볼프스부르크의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첫 경기에서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점 1점을 얻어냈습니다. 경기는 0:0 무득점으로 끝났습니다. FCA는 오늘 무승부로 4경기 연속 원정 경기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FCA 마누엘 바움 감독은 1:4로 패한 바이에른 뮌헨과의 홈 경기와 비교해 볼프스부르크에서는 이명 증상으로 니더작센 원정에 함께할 수 없었던 주장 다니엘 바이어 선수를 투입할 수 없었습니다. 바이어 선수를 대신해 얀 모라벡 선수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이 경기에는 유소년 육성 센터 출신이 17세 모리스 말론 선수가 출전 명단에 포함되며 처음으로 프로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기는 비가 휘몰아치는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고 아우크스부르크는 4분 만에 첫 슛을 했습니다: 오늘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제프리 하우레우 선수가 코너킥 상황에서 13m 슛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골대 옆을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이어서 프리킥을 이어받은 카이우비 선수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슛했지만 넘어갔습니다 (6.). 두 번에 걸친 슛 이외에 양 팀 수비진이 상대의 공격을 미리 방지함으로써 양 팀 모두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홈 팀은 32분에서야 첫 슛을 했습니다: 전 FCA 주장 파울 베르헤 선수의 크로스를 받아 디마타 선수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헤딩 슛을 시도했습니다. 이 슛은 커다란 포물선을 그리며 골대 상단을 향했고 마빈 히츠 선수가 크로스바 바로 밑에서 공을 쳐내 골대 위로 걷어냈습니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습니다. FCA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더욱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나단 슈미드 선수가 49분 1:0 선제골을 넣을 뻔했습니다. 오늘 측면 수비수로 출전한 슈미드 선수는 17m 지점에서 상대 골문 왼쪽 구석으로 날아가는 슛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 코엔 카스텔스 선수가 손끝으로 이를 걷어내며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취 골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4분 뒤 상대 팀 베르헤 선수가 안쪽으로 크로스했고 이를 로빈 크노헤 선수가 7m 지점에서 헤딩 슛으로 연결했습니다. 이 슛은 FCA의 골대 위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곧이어 얀 모라벡 선수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연달아 두 번의 경고를 받고 퇴장을 당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이제 10명의 선수만으로 0:0 상황을 지켜나가야만 했습니다 (54.).

크로스바를 맞춘 리흐터의 슛

볼프스부르크가 수적 우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공세를 취하며 결승 골을 노렸습니다. 디복 오리기 선수가 교체되어 들어오자마자 골대 왼쪽에서 18m 슛을 시도하며 히츠 선수를 시험했고 히츠 선수가 이를 쳐내 코너킥을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FCA의 조커 마르코 리흐터 선수가 볼프스부르크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 재기 넘치는 기술로 두 명의 수비수를 따돌리고 카스텔 선수를 상대로 슛했습니다. 하지만 이 슛은 안타깝게 크로스바를 맞췄을 뿐이었습니다. 상대 팀의 파울 예켈 선수도 이에 지지 않고 강슛을 했습니다. 이 역시 골대를 맞췄습니다 (66.). 이제 경기는 점차 활기를 띠게 되었습니다, 오리기 선수의 헤딩 슛은 아우크스부르크의 골대 오른쪽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73.). 추가시간 베르헤 선수의 럭키 펀치가 통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베르헤 선수가 시도한 회심의 슛은 히츠 선수가 골대 위로 쳐냈습니다. 결국 경기는 아우크스부르크 볼프스부르크의 0:0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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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L 볼프스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