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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를 위한 첫 골을 터뜨린 코르도바 – U 20 월드컵 코리아의 스타에서 FCA의 스타로

성인 팀 30.08.2017, 00:00
FCA를 위한 첫 골을 터뜨린 코르도바 – U 20 월드컵 코리아의 스타에서 FCA의 스타로 FCA가 새로 영입한 베네수엘라의 흑표범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가 분데스리가 초반 자신의 첫 번째 홈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알렸습니다. 코르도바 선수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에서 89분 터뜨린 이 극적인 동점 골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던 후반전 경기내용을 반영하는 무승부를 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분데스리가 첫 번째 득점을 자축하기도 했습니다. 코르도바 선수의 첫 번째 골은 FCA에게 귀중한 무승부와 함께 승점 1점을 선물해주었습니다. 2017 U20 월드컵 코리아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자신의 이름을 알린 코르도바 선수는 이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프로 선수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첫 번째 골을 넣어서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며 이 골로 팀을 도울 수 있어 기쁩니다", 이 베네수엘라에서 온 청년은 경기가 끝나고 난 뒤 WWK아레나 믹스드 존에서 즐겁게 자신의 첫 번째 골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난여름 베네수엘라 1부리그 FC 카라카스에서 이적해 온 코르도바 선수에게 이번 묀헨글라트바흐전은 두 번째 분데스리가 출장이었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74분에 코르도바 선수뿐만 아니라 동시에 코르도바 선수의 동점 골을 도우며 마찬가지로 첫 번째 승점 획득에 결정적인 이바지를 한 마르셀 헬러 선수를 투입하며 자신의 뛰어난 용병술을 증명했습니다. 분데스리가 두 번째 경기를 치르며 이제 겨우 37분을 소화한 코르도바 선수는 자신의 골로 아우크스부르크와 계약한 이래로 매일 열심히 훈련한 것에 대한 보답을 받았습니다. 이 스무 살 약관의 선수는 독일어를 아주 조금 알아들을 수 있지만, 팀 내의 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스페인어를 할 수 있는 브라질 출선 카이우비,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자라난 가나 출신 오파레, 그리고 레알 소시에다드 산 세바스티안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리그를 경험한 핀보가손 선수가 훈련장 안팎에서 의사소통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마누엘 바움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코르도바 선수는 항상 단어장을 끼고 다니며 열심히 독일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베네수엘라 A-대표팀 명단에 포함

코르도바 선수는 자신의 모국 베네수엘라 대표 팀과 월드컵 예선전을 치릅니다. 대부분의 팀 동료들이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다가오는 1. FC 쾰른(9월 9일 토요일 22:30, 현지 시각 15:30)과의 경기를 준비할 동안 코르도바 선수는 자신의 모국 베네수엘라 대표 팀과 월드컵 예선전을 치릅니다. 코르도바 선수는 라파엘 두다멜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월드컵 예선에서 콜롬비아와 홈 경기를 아르헨티나와 원정경기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조 최하위로 월드컵 진출은 사실상 물 건너갔지만 올해 대한민국에서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고 잉글랜드에 아깝게 0:1로 패했지만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재능있는 젊은 선수들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코르도바는 이 대회에서 많은 골을 터뜨리며 팀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는 대한민국에서 이름을 알린 코르도바 선수의 분데스리가 성공기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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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코르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