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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는 샤프하우젠과의 친선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성인 팀 06.09.2019, 12:32
  FC 아우크스부르크는 A매치 휴식기를 이용하여 스위스 2부리그 팀인 FC 샤프하우젠과 친선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는 1-1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감독 마틴 슈미트는 지난 일요일 브레멘과의 경기와 마찬가지로, 최근 영입한 펠릭스 우두오카이를 중앙 수비수로 선발 명단에 포함했습니다. 그는 리스 옥스포드와 함께 발을 맞추었습니다. 공격 진영에선 플로리안 니더레흐너와 알프레드 핀보가손이 발을 맞추었습니다. 경기 초반, 공은 원정팀의 진영에서 계속 머무를 정도로 FCA가 경기를 압도했습니다. 첫 번째 찬스는 매츠 페데르센과 필립 막스로 부터 이어진 환상적인 연계를 니더레흐너가 받으며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후, 니더레흐너가 왼쪽 어깨를 부여잡으며 쓰러지자 FCA 코치진은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도 니더레흐너는 의료팀의 간단한 치료를 받고 다시 경기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샤프하우젠의 골키퍼 칼빈 하임은 핀보가손의 프리킥을 선방해내기도 했습니다. 21분경 FCA 선수들은 샤프하우젠의 프리킥 기회를 몸으로 막아내며 무산시켰습니다. 샤프하우젠은 이 공격을 계기로 지속해서 공격을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아우크스부르크는 경기를 완전히 지배하지는 못했지만 가끔 좋은 기회들을 창출했습니다. 그러나 선취골은 원정팀 샤프하우젠이 만들어냈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제 투르보 선수는 코너킥 기회를 통해 헤딩으로 선취골을 뽑아냈습니다. 율리안 쉬버의 동점골 후반전이 시작되며 FCA는 6명의 선수교체를 감행하며 경기에서 점유율과 찬스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충분히 동점골을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후반 시작 15분경, 율리안 쉬버가 시도한 슛이 샤프하우젠 골키퍼 손에 미끄러지며 골로 연결되었습니다 (60’). 잠시 후, 원정팀은 골대 가까이에서 헤딩을 시도하며 다시 달아나려 했지만, 파비안 기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FCA는 역전을 위해 여러 차례 좋은 찬스들을 만들어냈지만 핀보가손 (66’), 한 (71’), 세르지오 코르도바 (75’) 모두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경기 종료 직전 샤프하우젠은 두 차례 코너킥 기회를 가져갔지만 무산되었고, 이를 역습으로 반격하려던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 시도 역시 실패하며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A매치 휴식기가 끝난 이후 FCA는 9월 14일 (22:30분 – 한국 시각)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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