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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FCA verleiht Kevin Danso nach Düsseldorf.

케빈 단소가 뒤셀도르프로 임대 이적합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선수가 포루투나로 임대 이적합니다.

성인 팀 18.08.2020, 14:30

모리스 말론 (SV 베헨 비스바덴)과 세르히오 코르도바 (DSC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의 임대 이적에 이어 FC 아우크스부르크는 또 한 명의 선수를 임대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와 장기 계약을 체결한 이후, 중앙 수비수 케빈 단소는 독일 2부 리그 소속의 포루투나 뒤셀도르프로 1년 임대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후하고, 프로 축구 선수로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라고 FCA의 슈테판 로이터 단장이 21세의 오스트리아 출신 수비수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가 잠재력이 높은 선수라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의 능력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선 실전 경기 감각을 보유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에게 1년간 포루투나 뒤셀도르프에서 임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2014년부터 FC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선수였던 케빈 단소는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팀인 사우스햄튼에서 임대 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저에게 매우 중요하죠. 저는 여기서 프로 축구 선수로서 데뷔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라고 단소가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에게는 지속적으로 경기를 뛸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임대는 모두에게 훌륭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소는 2017년 3월, 18세일때 FC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로서 분데스리가에 데뷔했습니다. 그는 분데스리가 41경기에 출장했고, 3골을 득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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