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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베리안스 FC를 상대로 4대0 대승을 거둔 FCA

성인 팀 09.01.2020, 15:58

FC 아우크스부르크는 몰타 전지훈련 기간 중 진행된 첫 친선경기에서 4대0으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노아 사렌렌 바체가 선취골을, 이후 신입생 에두아르드 뢰벤이 두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율리안 쉬버는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은 주로 후보 선수를 기용했습니다. 펠릭스 괴체와 마렉 수치가 장기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오랜만에 선발 출전에 성공했습니다.

FC 아우크스부르크는 몰타의 국가대표 경기장인 타 콸리 스타디움에서 보다 쉽게 승기를 잡았습니다. 율리안 쉬버가 프레드릭 옌센에게 환상적인 패스를 넣어주었지만 히베리안스의 골키퍼 마르코 요비치치가 선방했습니다 (8분). 요비치치 골키퍼는 잠시후 안드레 한의 크로스를 잡아채기도 했습니다. 반대편에서 히베리안스는 두 차례 공격 시도를 했습니다. 그들은 페널티 박스 주변에서 위협적인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14분). 이후 레안드로 다 실베리아의 슛은 루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FCA는 잠시후 다시 주도권을 잡았으며, 결국은 히베리안스의 강력한 수비를 뚫어냈습니다. 전반 28분, 안드레한이 노아 사렌렌 바체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올려주었고, 이를 사렌렌 바체가 헤딩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이후에도 경기를 주도했지만, 점수차이를 더 벌리는 데에는 실패한채로 하프타임에 돌입했습니다.

신입생 뢰벤의 골과 어시스트 – 완벽했던 그의 데뷔전

FCA는 후반전에 두 명의 선수를 교체했습니다. 파비안 기퍼가 루테를 대신에 투입되었고, 에두아르드 뢰벤도 투입되었습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의 팀이 추가골을 넣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후반전 시작 4분 후, 사렌렌 바체가 골라인에서 공을 지켜내는 데에 성공했고, 뢰벤에게 패스를 주며 뢰벤이 데뷔골을 넣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49분). FCA는 몰타의 클럽이 골을 넣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잘 수비해냈습니다. 이후 이번엔 뢰벤이 우측 측면에서 율리안 쉬버에게 패스를 해주며 도움을 올렸습니다 (67분). 이 골로 원정팀 FCA는 3대0으로 달아났습니다.

쉬버는 4분뒤 다시 득점을 올렸습니다. 새로 교체 투입된 히베리안스의 골키퍼 매튜 칼레야 세레모나의 패스 실수는 놓치지 않고 4대0까지 격차를 벌렸습니다. 하지만 히베리안스 FC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80분에 마누올 이리베리가 득점에 성공할 뻔했지만, 파비안 기퍼 키퍼가 선방했습니다.

FCA의 다음 친선경기 상대는 벨기에 클럽 세르클러 뷔르허입니다 (23시 00분 -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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