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Jensen trifft erneut – Gregoritsch jubelt

또 다시 득점을 기록한 옌센, 승점 3점을 챙기며 승리를 자축한 그레고리치

월드컵 예선에서 첫 승을 신고한 그루에조

성인 팀 15.10.2020, 09:48

수요일 네이션스리그에 참가한 프레드릭 옌센은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핀란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또한 승점 3점을 챙기며 승리를 자축했다. 카를로스 그루에조는 에콰도르의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예선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 

프레드릭 옌센의 대표팀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핀란드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최근 4 경기에서 옌센은 3 골을 기록하고 있다. 며칠전 교체멤버로 기용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센은 이번에도 득점에 성공(66')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기록한 핀란드는 그룹 1위인 웨일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또한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1:0 승리를 자축했다. 전반 종료를 앞두고 그레고리치의 좋은 슈팅이 있었지만 크로스바를 때리며 아쉬움에 그쳤지만 후반전 샬케 소속의 알레산드로 쇼프(75')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었다. 그레고리치는 이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종료를 앞두고 교체되었다. 이번 승점 3점을 통해 오스트리아는 조 1위 노르웨이와 승점을 나란히 했고 2위에 랭크되었다. 

토마스 쿠벡은 체코 대표팀의 스코틀랜드 전 0:1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스코틀랜드의 라이안 프레이져가 경기 초반(6') 득점에 성공하며 체코를 상대로 승점 3점을 가져갔다. 이번 패배에도 불구하고 체코는 조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둔 에콰도르 대표팀과 카를로스 그루에조는 월드컵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승리의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모제스 카이세도(15'), 미카엘 에스트라다(45+4', 52') 그리고 곤잘로 플라타(75')의 득점에 힘입어 경기를 완전히 리드한 에콰도르는 후반 막판 루이스 수아레즈 (84', 90+5')의 멀티골을 허용했지만 승리를 굳히는데 성공했다. 이번 승리를 통해 에콰도르는 조 5위로 뛰어 올랐으며, 그루에조는 90분 넘게 필드에서 활약했다. 

루벤 바르가스는 네이션스리그에서 펼쳐진 스위스와 독일의 경기(3:3)를 벤치에서 지켜보았다. 마리오 가브라노비치(5', 57'), 레모 프로일러(26')가 두 차례 스위스의 리드를 이끌었지만 티모 베르너(28'), 카이 하버츠(55'), 세르쥬 그나브리(60')가 경기를 동점으로 만들며 나란히 승점 1점을 나눠가졌다. 이로써 스위스는 총 승점 2점을 기록하며 여전히 조 마지막 순위를 지키게 되었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카를로스 그루에초
프레드릭 옌센
미하엘 그레고리치
국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