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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칼리주리 코로나 확진

성인 팀 28.07.2021, 09:48

FCA의 다니엘 칼리주리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몇 일간 함께하지 못할 예정이다. 이 미드필더는 현재 자택에서 격리중이며, 주말 이후로 팀에서 접촉한 사람은 없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33경기에 출전했던 33세의 칼리주리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약한 증상을 보임에 따라 팀 닥터를 통해 신속 검사와 PCR 테스트를 모두 진행했다. 예상되는 접촉자는 현재 보건 당국 관계자와 함께 조사중이다.

칼리주리의 확진 이후, FCA 선수, 코칭 스태프, 직원 전부 신속 검사와 PCR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중 대부분은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감염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테스트 결과는 전원 음성이었다.

FCA 단장 슈테판 로이터는 “다니엘 칼리주리와 팀 닥터의 빠른 대처는 우리의 위생과 예방 대책이 잘 운영되고 있으며, 백신 접종이 감염으로부터 100% 보호를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더 많은 확산을 막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답했다.

팀과 코칭 스태프 전원의 추가 코로나 검사 진행에도 불구하고, 금일 SpVgg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친선전은 FCA가 칼리주리의 결과와 음성 결과들을 알린 후에 상대팀에 의해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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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Caligi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