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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giuri: "Wir haben unsere Pflichtaufgabe erfüllt"

칼리주리: "우리는 해야할 임무를 완수해냈다"

첼레전 승리 후 목소리

성인 팀 12.09.2020, 18:40

MTV 아인트라흐트 첼레를 상대로 거둔 7:0 승리와 함께 FCA는 DFB 포칼 2라운드에 진출했다. "우리는 경기가 종료될 때 까지 승리에 목말랐고 그 어떤 것도 상대에게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FCA의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이 경기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경기 결과에 대한 여러 목소리들을 모았다.  

다니엘 칼리주리: "우리는 첫 선제골이 터지기 전까지 경기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갔다. 우리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고 이로써 해야할 임무를 완수해냈다. 이번 경기는 우리의 모든 초점이 맞춰진 리그 재개를 앞두고 정말 좋은 테스트였다. 많은 사람이 이번 경기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내가 FCA에서 매우 잘 적응하고 있고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플로리안 니더레히너: "우리는 프로답게 경기에 임했다. 첼레는 경기 초반 우리를 잘 상대했다. 우리는 홈 구장에 뛰었기 때문에 확실히 유리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포칼 경기는 기존과는 조금은 달랐다. 우리는 시즌으로 향하는 첫 걸음을 뗏고 포칼 2라운드에 안착했다. 이제 우리는 성공적인 리그 시작을 원하고 있다. 우니온 베를린과의 경기는 매우 치열할 것이기 떄문에 철전하게 준비해야 한다.“

토비아스 슈트로블: "경기 초반 첼레는 전력을 다했고 매우 깊숙하게 위치하며 수비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공략하기 어려웠다. 우리는 계속해서 전진했고 결국 득점을 만들어냈다. 경기 결과와 함께 우리는 편안한 오후를 맞이하고 있다. FCA의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뛰게 되어 너무 기쁘고 관중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리그 첫 상대인 우니온 베를린은 전혀 다른 상대이다. 우니온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우리의 축구를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이코 헤를리히: "작은 팀이 탑독을 상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는 경기에 진지하게 임했고 7 골을 넣었다. 높은 동기부여로 뭉친 팀을 상대로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 승부였다. 이번 경기를 다시 한번 자세히 관찰하면 개선 시켜야 할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두 번의 장면이 생각난다. 그 장면에서 우리는 골문 앞에서 횡적인 연계를 했어야만 했다. 하지만 우리는 경기가 종료될 때 까지 승리에 목말라 있었고 그 어떤 것도 허용하지 않았다.“

MTV 감독 힐거 비츠 폰 엘멘도프: "오늘은 우리에겐 멋진 경험이었다. 공정한 경기였고 상대는 승자의 자격을 갖췄다. 이 부분에 대해서 토론의 여지는 없다. 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약속한 부분들을 잘 지켜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 아니다. 득점을 위한 몇 차례의 기회가 있었지만 활용하지 못했다. 0:5 정도 였다면 우리에겐 훌륭한 결과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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