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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SBURGSTICKSTOGETHER2020: FCA 스태프들은 임금 삭감에 동의했습니다.

성인 팀 28.04.2020, 13:06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독일 축구 리그는 잠정 중단했습니다. 또한 분데스리가가 다시 재개될지 아니면 종료될지도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FC 아우크스부르크는 물론 많은 사업장들이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FCA의 매니징 디렉터 미하엘 슈트뢸은 “이번 시즌이 관중이 있던 없던 곧 재개된다고 해도, 클럽은 천만 유로 이상의 손해를 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부의 지원을 받아 근무시간을 단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고수해왔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가진 자원을 통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미 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야 했고, 우리 또한 그랬습니다.”

클럽 이사회 이외에도 하이코 헤를리히 감독과 선수들도 현재 어려운 상황 극복을 위해 임금 삭감에 참여했습니다. “FCA와 특히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프로 선수들이 임금 삭감에 동의 한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 #AugsburgSticksTogether2020 캠페인 하에 진행된 일입니다”라고 FCA 단장 슈테판 로이터가 말했습니다. 모든 코칭 스태프, 주무관, 그리고 각 부서원들도 임금 삭감 방침을 따를 것입니다. 로이터 단장과 슈트뢸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는 함께해야만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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