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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한: “분데스리가에서 그 동안 경험한 경기장 중에서 최악이었다"

성인 팀 28.02.2021, 18:50

결승골을 어렵게 지켜내며 아우크스부르크는 마인츠를 상대로 중요한 승점 3점을 챙기는게 성공했다.

플로리안 니더레흐너: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했다. 팀 전체가 잘했지만, 모든 공격을 막아낸 센터백들의 활약이 눈부셨다. 경기장 상태가 너무 안좋았지만 승점을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오늘 승리가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했다.”

다니엘 칼리지우리: “마인츠의 팀 특성을 생각할 때 경기 시작부터 쉽지 않으리라 알고 있었다. 우리는 잘 싸웠고 위기를 잘 넘겼다. 골을 잘 지켜내서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안드레 한: “아름다운 축구는 상관이 없었다. 우리는 오늘 승점을 원했다. 오늘 피치는 분데스리가에서 그 동안 경험한 경기장 중에서 최악의 컨디션이었다. 오늘 몸을 풀면서 전의를 가다듬었고, 우리는 위기도 잘 넘겼다. 오늘 승리로 우리가 기쁜 만큼 팬분들도 기뻐하셨으면 좋겠다.”

라니 케디라: “경기 종료를 알리는 주심의 휘슬이 너무나도 기뻤다. 지난 주 거의 다 이긴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기 때문에 오늘은 90분 끝날 때까지 집중을 놓지 않으려 했다. 오늘 골은 운이 따라줬지만, 운을 골로 만드는 것 또한 실력이라 생각한다.”

하이코 헤를리히: “양팀이 투지를 가지고 경기를 임했기에 선제골을 넣는 팀이 경기를 쉽게 풀어가리라 생각했다. 다행히 우리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마인츠는 우리가 예상한대로 롱볼 플레이를 많이 했지만 우리는 잘 막아냈다. 팀이 모두 노력해서 승리를 기록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리그 잔류를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 스벤슨: “어려운 경기였다. 전반 우리의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결국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수비력이 대단했기에 우리는 실수를 기록하고 말았다. 다행히 안드레 한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져 나와 2-0을 면했지만, 동점을 기록하지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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