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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성인팀과 U23 팀이 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클럽 28.12.2019, 17:47

2019년 한 해가 거의 마무리되어갑니다. 이번 기회로 최근 12개월 간의 긍정, 그리고 부정적인 일들에 대해 회상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5월에는 두 개의 FCA 팀들이 각자 리그 잔류에 성공하고, FCA 성인팀은 분데스리가 역사에 기록될 만한 큰 패배를 당했습니다.

FCA의 5월은 그리 화려하지 않게 시작했습니다. VfB 슈투트가르트가 FCA와 샬케04의 경기 직전 먼저 패배를 했기에, FCA는 남은 경기들에 상관없이 분데스리가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아우크스부르크는 9번째 분데스리가 여정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샬케와 FCA는 서로 조심해서 플레이를 하며 경기는 0대0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헤르타 BSC와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시작하기 직전, FCA는 얀잉버 칼센브라커, 크리스토프 얀커, 그리고 지동원 선수와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그날의 경기는 화려했습니다. FCA는 안드레 한과 미하엘 그레고리치의 골로 3번이나 경기의 리드를 잡았지만, 헤르타가 번번히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결국은 헤르타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만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4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힘든 경기 이후 마틴 슈미트 감독은 “우리는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군 선수단의 역사적인 대패 – U23 선수단도 잔류에 성공합니다.

시즌의 마지막 경기는 FCA 팬들에게 최악의 경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VfL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FCA는 8대1로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습니다. 이는 아우크스부르크의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다골차 패배입니다. 하지만 U23팀은 빅토리아 아샤펜부르크를 상대로 바이에른 레기오날 마지막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FCA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세 명의 선수들: 콘스탄티노스 스타필리디스 (호펜하임), 구자철 (알 가라파), 그리고 조나단 슈미트 (프라이부르크) 또한 팀을 떠났습니다. 한편, 구단은 프라이부르크로부터 플로리안 니더레흐너를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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