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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n München Bayern München

을(를) 상대합니다

FC Augsburg Augsburg

5 2
관중:
250
심판:
Markus Schmidt

뮌헨에서 5-2 패배

성인 팀 22.05.2021, 17:39

FC 아우크스부르크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시즌 마지막 원정 경기에서 패배하였다. 좋은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FCA는 독일 리그 챔피언에게 5-2로 무릎을 꿇었다. FCA는 4-0으로 전반전을 마쳤지만 후반전부터는 만만치 않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2-0으로 승리한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 라인업에서 4명을 교체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매즈 페데르센, 카를로스 그루에초, 라즐로 베네, 다니엘 칼리주리가 이아고(무릎 부상), 라니 케디라(벤치 대기), 얀 모라벡(부상), 루벤 바르가스(출전 정지)를 대신해 선발로 출전했다.

250명의 관중이 참석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은 경기 초반부터 그라운드를 장악했다. 마르코 리흐터가 경기 첫번째 슛을 40 야드 거리에서 시도하였으나 (3’), 먼저 득점한 쪽은 홈팀인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세르주 냐브리가 크로스한 공을 제프리 하우레우가 의도치 않게 자책골로 연결시켰다 (11’).

칼리주리가 노이어에게 저지당하다 – 바이에른의 빠른 경기 전개

FCA는 초반 실점에도 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바이에른을 상대로 맞섰으며, 전반 19분에는 칼리주리가 헤딩을 시도하였으나 노이어의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뮌헨의 전설적인 챔피언은 대부분의 골 기회를 가져갔다. 라파우 기키에비츠가 냐브리(17’)와 다비드 알라바(21’)의 공격을 잘 막아냈으나 결국 냐브리가 23분에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아우크스부르크는 경기를 한 점차로 좁힐 기회를 잡았으나 칼리주리의 페널티 킥이 노이어의 선방에 막히면서 무산되었다 (26’).

바이에른은 전반 나머지 20분 동안 경기를 의심의 여지없이 본인들의 것으로 만들었다. 기키에비츠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시도를 연속적인 선방으로 막아내었으나 (30’, 39’) 결국 나머지 두 득점 기회는 막아내지 못하였다. 조슈아 킴미히의 논스톱 슛이 골대 상단 코너를 공략하면서 경기는 3-0이 되었으며 (33’), 킹슬리 코망이 하프타임 직전 골망을 흔들며 바이에른 뮌헨은 4-0으로 경기를 크게 리드하였다 (43’).

한이 헤딩골을 성공시킨 후 니더레크너가 침착하게 두번째 골을 만들어내다

바인치를 감독은 마레크 수히와 라파엘 프람베르거를 후반전에 투입시키고, 포메이션을 파이브 백으로 변경하였다. 이로 인해 FCA는 바이에른의 추가 득점을 봉쇄하였다. 수히가 환상적인 태클로 레반도프스키의 슛을 막아내었으며 (57’), 냐브리의 슛 또한 골대를 벗어났다 (59’).

FCA는 4-0의 상황에서도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결실을 맺었다. 베네의 프리킥이 한의 헤딩슛으로 연결되면서 4-1이 되었고 (67’), 바로 4분 후 니더레크너가 노이어와의 1대1 찬스에서 침착하게 골대를 공략하여 두번째 골을 완성시켰다 (71’). 경기 막판은 다소 소강 상태였지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경기 종료 직전에 본인의 시즌 41번째 골을 기록하면서 역대 득점 신기록을 달성하였다 (90’).

바이에른의 다섯번째 골이자 마지막 골 바로 직전에 FCA유소년 출신 루카스 페트코프가 그의 분데스리가 첫 데뷔를 신고하였다. 마지막 경기의 패배를 합산해 FCA는 최종 36 포인트를 획득하며 13위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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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FC 바이에른 뮌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