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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Augsburg Augsburg

을(를) 상대합니다

Hertha BSC Hertha BSC

4 0
관중:
29.233
심판:
Sascha Stegemann

헤르타 베를린을 상대로4대0 승리!

성인 팀 24.11.2019, 11:39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일요일 오후 헤르타 베를린을 상대로 승리하며, 시즌 2연승을 거두었습니다. FCA는 경기 내내 경기를 지배했으며, 결국 4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동시에 두 개의 클럽 레코드를 기록했습니다.

A매치 기간 이전, FCA는 SC 파더보른을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은 당시 경기에서 사용했던 11명의 선수 중 2 명을 스타팅 라인업에서 바꿨습니다. 제프리 하우레우와 세르히오 코르도바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첫 선발 출전을 했습니다. 펠릭스 우두오카이 (상처)가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알프레드 핀보가손 (어깨 부상)은 겨울 휴식기까지 복귀하지 못합니다. 경기 시작 후 골이 나오기 전까지, 양팀은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며 공격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FCA가 곧 앞서나갔습니다. 전반 17분, FCA가 경기장 우측 측면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를 필립 막스가 왼발로 동료들에게 크로스를 올려주려고 했지만, 동료들과 골키퍼를 모두 제친 이후,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골은 아우크스부르크의 200번째 분데스리가 홈 경기 골입니다.

코르도바가 두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 야르슈타인 골키퍼가 퇴장 당했습니다.

첫 골의 기쁨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아 생일을 맞은 마르코 리흐터가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었습니다. 안드레 한이 그를 대신하여 교체투입 되었습니다. 슬픔도 잠시, 플로리안 니더레흐너가 헤르타의 골키퍼를 압박하며 볼 소유권을 가져왔고, 이를 세르히오 코르도바가 골로 마무리했습니다 (27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야르슈타인과 니더레흐너의 볼 경합 과정에서 심판은 야르슈타인의 퇴장을 결정했습니다. 그를 대신하여 데니스 슈마르슈 골키퍼가 투입되며,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니더레흐너는 다행히도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수적 우세를 가지며 경기를 편안히 가져갔습니다. FCA는 헤르타에게 자주 공을 넘겨주는 상황을 연출했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헤르타의 다비 젤케가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골문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45분). 반대편 골대에센 루벤 바르가스 (34분)와 코르도바 (38분)가 아쉽게 골 찬스를 놓쳤습니다.

안드레 한의 추가골 – 니더레흐너의 마무리까지.

하프타임 이후, FCA는 압박의 강도를 더 높였습니다. 이 전술은 통했습니다. 한은 우측 측면에서부터 왼쪽 방향으로 드리블을 하며 헤르타의 수비를 벗겨내고 패스 같은 슛으로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52분). 4분뒤, 한은 다시 한 번 좋은 골 찬스가 있었지만 골문 위로 슛을 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좋은 골찬스들을 만들어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루벤 바르가스가 두 차례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60분, 62분).

세 번째 골 이후, FCA가 수비라인을 내리고 승리 굳히기에 돌입하며 한 동안 별다른 장면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우크스부르크는 계속해서 좋은 골 찬스를 만들어냈습니다. 다니엘 바이어 (74분)와 막스 (78분)의 중거리 슛은 정확도가 부족했습니다. 헤르타는 당연하게도 반격했고, 72분 데드릭 보야타의 위협적인 슈팅도 있었습니다. 한편 니더레흐너가 막스로부터 받은 프리킥 패스를 골라인 가까이 되는 위치에서 골로 연결시키며 승리를 매듭지었습니다 (79분). 이는 그의 시즌 5번째 골이었고, 결국 FCA가 헤르타를 상대로 4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결국 FCA는 분데스리가 50번째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11월 30일 토요일 (23시 30분 – 한국 시각), FCA는 FC 쾰른 원정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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