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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승점 3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인 팀 30.01.2020, 13:39

지난 토요일 수도 베를린에서 패배의 쓴맛을 , 마틴 슈미트 감독과 FCA 선수들이 이번주 토요일 WWK 아레나로 20번째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르러 옵니다. FCA 선수들은 2 1 (23 30 한국 시간) SV 베르더 브레멘을 상대로, 2020 승점 3점을 가져오길 희망합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은 유니온 베를린과의 경기 직후 “세 차례의 패배게 화가납니다”라고 말하며 유니온 베를린 (2대0), 도르트문트 (5대3), 그리고 라이프치히 (3대1)와의 경기를 회상했습니다. “물론 이 세 팀은 저희보다 뛰어납니다. 하지만 베를린 원정에선 올바른 믿음과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상대팀이 저희보다 더 많은 열정을 보여준 것도 아닌데요.” 다음 경기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FCA는 브레멘을 상대로 승리하길 바라고, 상대보다 더 많은 ‘승리욕’을 보여주길 희망합니다.

상대팀이 현재 리그 17위에 위치해있지만, 그렇다고 FCA에게 쉬운 게임이 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마틴 슈미트의 선수들은 브레멘에 현재 부상자가 많다는 사실에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브레멘 선수들 중에는 아우크스부르크 팬들에게 반가운 얼굴도 보입니다. 전 FCA의 수비수 케빈 포크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 동안 브레멘을 이적했고, 슈미트 감독은 그가 브레멘의 수비를 더욱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슈미트 감독은 또한 브레멘의 효율적인 팀플레이를 조심해야하지만, 상대의 공간을 노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브레멘과의 격차 벌리기, 연패의 늪에서 벗어나기

슈미트 감독은 상대의 공간을 공략하기 위해 전술을 짜고 있습니다. 세르히오 코르도바 (발목 부상이후 최근 훈련 복귀)와 율리안 쉬버 (종아리 근육 부상)의 부재를 대신할 “매우 폼이 좋고 헌신적인 선수들”이 있다고 슈미트 감독이 말했습니다. 폼이 100% 올라온 선수들을 데리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굉장한 이득입니다. 슈미트 감독은 “우리의 라이벌이라고 볼 수도 있는 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가져오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경기를 승리했을 시에 이득은 브레멘과의 격차를 벌리는 것 이외에 또 있습니다. “팀을 연패에서 구제해 줄 것입니다. 또한 선수들이 열심히 한 대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슈미트 감독이 강조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번 주 토요일에 승리를 거머쥐며 팬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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