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spielbericht-cagliari-21-22.jpg

FC Augsburg Augsburg

을(를) 상대합니다

Cagliari Calcio Cagliari Calcio

3 1

칼리아리 친선전 3-1 승리

성인 팀 31.07.2021, 17:23

FC 아우크스부르크는 다음 주 주말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프리 시즌 경기를 3-1로 승리했다. FCA는 토요일 오후 세리에 A의 칼리아리를 3-1로 이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한 명의 선수가 세 골 모두에 관여한 것을 비롯해 전반전에 승기를 확실히 굳혔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올림픽에 참가한 펠릭스 우두오카이와 마르코 리흐터를 비롯해, 로베르트 굼니 (내전근 문제), 니클라스 도어쉬 (타박상), 토비아스 슈트로블 (발목 부상), 다니엘 칼리주리 (코로나 확진)을 제외하고 경기에 임했다.

경기는 약 4,500명의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WWK 아레나에서 진행되었으며, 대등한 출발을 보였다. 루벤 바르가스가 첫번째 기회를 잡았고 (10’), 몇 분 후 제프리 하우레우의 시도는 칼리아리 골키퍼 알레시오 크라뇨에 의해 막혔다 (14’). 그러나 3분 후 안드레 한의 낮은 크로스가 바르가스에게 전달되어 근거리 슛이 성공했다 (17’). 그 후 하우레우는 22분에 타박상을 입어 교체되었고, U23팀의 도미닉 슈미트가 대신 투입되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젊은 두 센터백 슈미트와 프레데릭 빈터는 상대방을 잘 막아냈다. 빈터는 한에게 긴 패스를 했고, 한으로부터 받은 볼을 프레데릭 옌센이 이 경기의 두번째 골로 성공시켰다 (37’). 3분이 지난 후, 바르가스는 한으로부터 또 다른 어시스트를 받아 경기에서 본인의 두번째 골을 넣었다 (40’).

니더레크너의 4-0 시도 – 페드로의 골

바인치를 감독은 휴식시간에 이아고, 미하엘 그레고리치, 알프레드 핀보가손을 투입하면서 3명의 변화를 주었다. 니더레크너는 핀보가손으로부터 패스를 받아 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54’). FCA는 경기를 강하게 압박하진 않았지만 여전히 주도권을 잡고 있었다.

칼리아리의 첫번째 기회는 60분 경에 왔으나 라즈반 마린의 슛은 빗나갔다. 그 후 바로 핀보가손은 기회를 잡았으나 놓쳤다 (64’). 교체로 투입된 모리스 말론이 4-0을 만들뻔 했으나 실패했고, 칼리아리의 주앙 페드로가 발 뒤꿈치로 3-1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82’).

아우크스부르크의 이번 시즌 첫 경기는 DFB-포칼 첫번째 라운드로서 5부 리그의 그라이프스발데르 FC와 원정 경기로 토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 시간, 8월 7일 저녁 10시 30분).

FCA: 기키에비츠 – 프람베르거 (76’ 야콥), 하우레우 (22’ 슈미트), 빈터, 페데르센 (46’ 이아고, 81’ 젠터) – 모라벡 (46’ 그레고리치), 그루에초 – 한 (68’ 델에르바), 옌센 (46’ 핀보가손), 바르가스 (68’ 귄터) – 니더레크너 (68’ 말론)

골: 1-0 바르가스 (17’), 2-0 옌센 (37’), 3-0 바르가스 (40’), 3-1 페드로 (82’)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친선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