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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눈 오늘 날 해트트릭을 성공한 핀보가손

클럽 25.12.2019, 11:48

2019년 한 해가 거의 마무리되어갑니다. 이번 기회로 최근 12개월 간의 긍정, 그리고 부정적인 일들에 대해 회상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2월, 어린 선수의 데뷔, 또한 FCA의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빠른 골이 터졌습니다.

1월에 첫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를 당하자, 마인츠를 상대로한 홈 경기에서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이날은 눈이 많이 내렸고, 팀은 최근의 부진에서 벗어나려고 했습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이 전반전 동안 두 차례의 페널티킥을 모두 성공시켰습니다. 결국은 후반전에 필드골까지 완성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마누엘 바움 감독은 “우리팀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이는 핀보가손에게 네 번째 분데스리가 해트트릭 이었습니다.

3일후, FCA는 홀슈타인 킬로 DFB 포칼 원정 경기를 떠났습니다. FCA 선수들은 2부리그 팀을 상대로 고전했지만, 미하엘 그레고리치의 골로 FCA는 8강전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후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4대 0으로 패배하면서 기뻐할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전반전에만 FCA는 3실점을 했습니다. 한 가지 기뻐 할 일은, FCA의 홈그로운 선수 요조 스타니치가 경기 막바지에 교체 출전하며 분데스리가 데뷔에 성공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역사적인 골: FCA는 아쉽게도 충격적인 경기 결과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바로 다음주,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은 WWK 아레나에 도착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게는 완벽한 스타트였습니다. 경기 시작 12초만에 레온 고레츠가가 자책골을 넣었습니다. 이는 FCA의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빠른 골입니다. 비록 당시 분데스리가 챔피언이었던 뮌헨이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지동원 선수가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고, 득점까지 성공했습니다. 팬들은 충격적인 결과를 기대했지만, 결국은 뮌헨이 3대2로 승리하며 FCA는 승점을 가져오는 데에 실패했습니다.

선수들은 뮌헨을 상대로 보여준 용기 넘치는 실력을 SC 프라이부르크에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FCA는 5대1로 패배했습니다. 이로써 FCA는 3연패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슈트트가르트, 하노버, 그리고 뉘른베르크 또한 공전하며 FCA는 강등권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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